결혼한지 일년도 넘었는데 살림은 여전히 어렵네요
치워도치워도 끝이없는 느낌;;
분명 매일 뭔가를 치우는거같은데도 치울게 여전히 많네요
옷정리도 잘안되고..옷장엔 옷이넘쳐나고
계절별로 딱딱정리도안되고 드라이도 넘 가끔맡기는거같고
이불관리도 잘안되는거같아요
프로주부님들 계획세워서 살림하시나요?
오늘은 여기 내일㈀?내일은 저기 이런식으로요
매일치우느라 다리아프고 시간만 다가는거같아요
살림잘하는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살림완벽히 하시나요?
단화한 2014.04.26 댓글 10
해사랑해
필요없는거 안입는옷 과감히 버리기.많이 안사기요 ㅋㅋ
든해솔
ㅋㅋ 청소 오분후 다시 엉망 퇴근한 남편 청소 안한줄 안다니까요
개굴츼
애키워보세요 ㅜㅜ에휴
노을
2222 아무리 청소안돼도 정리정돈만 돼있으면 집이 그다지 지저분해보이진 않아요 물건쓰고 제자리에놓기만해도 .. 내일은 저도 꼭 대청소 해야겠어요ㅜㅜ
에일린
정리의 기본은 일단 물건 제자리 두기래요.
나중에 치우려고 대충하면 항상 치울게 생기더라구요.
요즘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은 옷걸이에 거는데
일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꽃햇님
청소기 매일 걸래질 2일에 한번 빨래 매일 먼지치우기 생각날때마다.. 이렇게 하는데.. 아이 낳고 치워도 치워도 치울게 생긴다는 ㅠㅠ
은새
하루에 하나씩 해요
베큠 하루 욕실 하루 밑반찬 하루 물걸레질 하루
리카
어려워요 ㅠ
한빛
저 임신하고 포기중이에요ㅋㅋㅋ
작은방 ,서재는 닫아놓고
거실주방침실만 근근히 치워요
다행히 임신전에 옷정리 싹 해놔서 봐줄만한데
애낳기전 대청소때 엄마도움 받아야 할거 같아요ㅠ
좋아해
쓸데없는거 안사고 안쓰는거 버리고 정리 계속 하는거요..물건 많으면 정리해도 티가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