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예약해서 오늘 조퇴하고 병원에 가서
간호사의 설명 듣고 준비하고 검사했어요.
검사할때 의사샘의 설명이 대변보고 싶은 느낌의 통증은 정상적인 통증이라는데 진짜 그런 느낌 있고. 조영액 넣을때마다 배가 빵빵하게 터질듯한 그런 불쾌감이
옆에 도와주던 산부인과 간호사가 안쓰러워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위로해줘서 검사 잘 하고 왔네요.
나팔관조영술 하고왔어요.
핫레드 2014.04.26 댓글 1
핫레드 2014.04.26 댓글 1
지난주에 예약해서 오늘 조퇴하고 병원에 가서
간호사의 설명 듣고 준비하고 검사했어요.
검사할때 의사샘의 설명이 대변보고 싶은 느낌의 통증은 정상적인 통증이라는데 진짜 그런 느낌 있고. 조영액 넣을때마다 배가 빵빵하게 터질듯한 그런 불쾌감이
옆에 도와주던 산부인과 간호사가 안쓰러워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위로해줘서 검사 잘 하고 왔네요.
꽃바라기슬아
무서워요ㅜㅜ조영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