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뇽블리입니다.
추울까봐 따끈따끈 장판을 틀어줘서 그런가요~
뜨끈뜨끈 바닥이라그런지 푹푹퍼져 잘자내요
쪼꼬미 까꿍~
뜨끈뜨끈하니?
눈이 슬슬 감기는 꼬물이에여 ㅋㅋ
ㅋㅋ으앙 귀요미들이에요~~
이리 귀여운데 엄마를 더 깜짝 놀래킨 사진이있었으니!!
짜잔~ ㅋㅋ
옆으로 누워서 팔하나 내밀구 쿨쿨 잘두자네요~
완전 귀여워서 소리지를뻔했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큰나라 2014.04.26 댓글 0
안녕하세요. 뇽블리입니다.
추울까봐 따끈따끈 장판을 틀어줘서 그런가요~
뜨끈뜨끈 바닥이라그런지 푹푹퍼져 잘자내요
쪼꼬미 까꿍~
뜨끈뜨끈하니?
눈이 슬슬 감기는 꼬물이에여 ㅋㅋ
ㅋㅋ으앙 귀요미들이에요~~
이리 귀여운데 엄마를 더 깜짝 놀래킨 사진이있었으니!!
짜잔~ ㅋㅋ
옆으로 누워서 팔하나 내밀구 쿨쿨 잘두자네요~
완전 귀여워서 소리지를뻔했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