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조건 데리고 갈꺼예요. 이건 예랑이와 결혼얘기나오면서부터 조건이었거든요
예랑이가 강하게 얘기하는데도 볼때마다 말씀하세요
이건뭐..벽에다가 얘기하는거 같아요
애기가 생기니 안생기니부터해서..(여기서 많은자료 찾아서 보여드려도 그래요) 나중에는 우리말을 그렇게 안들어서 어쩌냐..이러시는데 진짜 돌겠어요 ㅜ
예랑이도 네네 하는 아들은 아닌지라 버럭버럭하는데도 계속그러시네요
아... 진심 스트레스 받아요
예비시댁서 강아지키우는걸 반대하세요
한결 2014.04.26 댓글 10
화가마
전 진짜 이해안가네요
시집간다고 자식을 입양보내요~
쯧쯧 강사모에 이런글올라오면
답글남긴분들욕얻어먹어요~
힘내세요~ 저도 강아지 두마리키우는데
전절때로 강아지 안버릴꺼예요~
님도 입양보내지마시고 꼭 키우세요
강아지는 물건이 아니라 자식입니다!!!!!
두빛나래
네!!!! 저 화이팅 할꺼예요 흔들리지 않지만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님도 순산하시고 아기랑 강쥐 사이좋게 이쁘게 기르세요^^
아이뻐
전데리고왔습니다! 10살이구 심장약두 먹여야하구 그래요.두세달후 출산인데 저두 살짝 치운척하다가 다시데려다놓으려구요.못보내요.절대 ! ! !아마제가 임신이 늦어졌으면 개때문이라고 하셨겠죠.하지만 무탈하게 결혼5달만에 임신했으니까 그런소리 안들었어요.님도 화이팅하세요.
큰힘
제 저도 이제 친정엄마까지 나서세요. 저 미움받을까봐요. 그냥 저는 이게 시작이다 생각해요 성인이 만나서 결혼해 내 가정 꾸리는건데 첨부터 휘둘릴수 없고.. 예랑이 출장도 잦은사람이라 정말 울 강쥐가 큰힘이 되거든요
계획자
네 예랑이까지 나서서 그랬음 전 정말 결혼 무르자 했을꺼예요. 그걸 아니 예랑이도 제편이구요. 원래 강쥐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저한테 잘보이려고 강쥐통해 접근했거든요 ㅎㅎ 우리 사랑의 메신져예요
캔서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 왜 아기랑 연관지어서 그러시는지... 나이드신분이라 그런다 생각하시고 예랑이가 님편이 되어주니 한귀로 듣고 네네...그러고 그냥 흘리세요
리카
좋은 주인 만나서 다행이네요. ^^ 전 끝까지 사수가 목표입니다
잔디
저도입양보냈네요 ~~좋은주인 만나서인지 가끔 사진이랑 안부인사 해준다능 ~~^^
모은
저는 결혼전제가 울 그미 데리고 오는거였거든요. 말을 안들으니 고집이 세다 ~ 어른말을 안듣는다 까지 나왔어요. 하도 그러니 친정엄마도 은그슬쩍 미움받을까봐 말씀하시는데 전 꼭 데리고 갈꺼예요.
행운아
강아지를 저도 너무 사랑했지만 시어른들이 애기 때문에 안된다 고 완강히 반대하서 입양 보냈네요 ㅠ 시댁이랑 이런일로 싸우심 님께 좋을것이 하나도 없을꺼예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