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이 회사 생활 넘 힘들다고 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12월에 결혼 하는 예비신부 입니다.

결혼식 예약 했고, 집도 구했습니다.

대출 받았고요...

예신이 금융권에서 일하는데 보험압박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합니다.

퇴직도 고려 하고 있고요.

어디나 이런저런 고충이 있겠지만

예신한테 힘내라는 따뜻한 말 하고 싶은데

형식적인 말 만 합니다 . 마음에 확 와닿을 말 없을까요>?

댓글 4

  • 햇햇

    오우~~~ 답변 감사드립니다.~~

  • 이루리라

    제가 남친이라면 전 힘들면 천천히 다른일도 알아보라고 나도 같이 버니까 같이 이겨가자는 말이면될듯
    물론@그만두라고한다고ㅋ 바로 그만두지 않을꺼니까요ㅋ
    많은생각하겠죠ㅋ

  • god

    예랑이도 가끔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그럴때마다
    저는 울 서방 하나 못먹여 살리겠냐고 내가 먹여살릴께! 기운내!! 해줘요^^
    그럼 좋아하더라구요~ 서로 듣기좋으라고 하는말인거 아니깐 더^^

  • 핑1크캣

    금융권........요즘 힘듭니다...
    승진할려면.....예금, 보험, 근무평정, 승진시험합격, 금융필수자격증 이상 따야하고....
    승진 못하면..... 후배한테 결재받으러 가야하고......
    ..
    특히, 보험실적은..... 탁월한 영업마인드가 필요하고, 엄청난 인맥이 필요하죠...
    이럴때.. 여친이 몇건 해가면..... 볼에다가 뽀뽀 백번은 해줄겁니다..ㅋㅋㅋㅋ

가정생활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