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달뒤 아기가 태어나지만
신랑 혼자살던집에
월세로살아요.
가게를해서 코앞 이 집이에요
제 친정은 한시간거리고 연고지없는데서
신랑하나 믿고 왓어요
어디나가려해도
차가지고 가야하고
답답한 시골아닌 시골같은 이곳에서 거이1년가까이 잇으니
우울증이 왓어요.
여기사람들과 친하려해도 다 술만마시는
아줌마들밖에없고
제친구들 놀러오라고 말하고 싶어도
좁아서 편하게 쉴수잇는 공간조차 없고
집도 오래되서 더럽고 환기도 안되고..
오라고 할수도 없고
신랑은 일하느라 너무바쁘고
저는저대로 스트레스받아서
신랑이 술만먹으면 싸우게되고
그
그래서 제가 너무힘드니
근거리 차로 10분거리 로 이사가자는게
가게가 멀어져서 싫다네요ㅜ
돈문제보다 가게이전할때까지 못간다는데ㅜ
저 너무 이 현실이 답답한데
신랑도 이해못하는 제가 유별나다고하고
서로 너무 이해를 못해주네요
이렇게까지 생각든 계기가잇어요
싸운이후로 줄곧
남편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살고싶지않고
내마음이 편한대로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이기적인거 알지만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힘들어서여..ㅜ
옆집언니야
남자의성공을위해
여자의희생이 따른다.라고 늘 말하죠
미리내
왜 그런사람들과 어울리지못하냐는데요.
남자들이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라는건 알지만
너무 이해를 못해주니깐 전 더 답답하다고햇는데
그건 네성격이 문제다.사람을 가려만난다.
만족하지못하는 내가문제다.라구요.
임신으로 예민한탓이겟지만
이몸으로 어케할수도없고
근처 슈퍼라도 걸어댕기고 장이라도보면
소원이없겟네요.
진심으루 다시깊이 말해바야겟어요ㅜ
아서
문제는 여기 엄마들은 잘만키우고잘만산다고 하니
뭐라말할게없죠..더이상
보니까 다 답답해해서 낮에 술만마시는 엄마들이 허다한데..ㅜㅜ
아파트라고해도 1동2동 이 다구요.
뭐든 차로 이동해야하는데. 차로 10분이면 그래도 마트는있으니
힘들면 사다달라고하면되지 이러는데. 그게 매번되나요.바쁘게일히는데
택시비도 만만치않고.ㅜㅜ그렇다고 갓난쟁이데리고 매번 운전하고 다니나요ㅜ
Isolation
출퇴근10분근처로만 해보고
숙소해서만 생활해온사람이라 더 그런것같애요
버스지하철 거이 타본적없고
딥핑크
사정해도 달라지진않네요..
현집은 나두고
주말부부처럼 지낼 얘기까지 했어요
베이비슈
남자와 여자의 현실적다름..물론그런걸수도 있죠.
결국 제가 참아야 한다는거네요
지나
남자와 여자가 다른것이 그런것입니다 남잔 좀 늦죠 현실만 생각하죠 치료 빨리 받으세요
HotPink
네 멀어요
팬지
차로 ..10분거리가 먼건가요? ㅜㅡ
앨런
가게와집은 가까와야 합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취미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