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그리고 주말에일어날 생각을안하고 방바닥에 그냥 붙어있어요
그리고 리모컨으로 티비 채널만 이리저리 바꾸고 그래요
피곤해p>피곤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그래도 정도껏 해야지
이건 너무 심한것 같기도 하고나한테는 힘드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결책좀...
피로때문에 그런거면 피로를 어떻게 풀어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해결방법이 없는건가요.
처녀자리 2014.04.26 댓글 7
퇴근하고
그리고 주말에일어날 생각을안하고 방바닥에 그냥 붙어있어요
그리고 리모컨으로 티비 채널만 이리저리 바꾸고 그래요
피곤해p>피곤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그래도 정도껏 해야지
이건 너무 심한것 같기도 하고나한테는 힘드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결책좀...
피로때문에 그런거면 피로를 어떻게 풀어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해결방법이 없는건가요.
휑하니
해결방법이라면 당연히 피로를 풀어주는거겠죠^^
저도 첨에는 짜증도 내보고 억지로 끌고 나가서 티격티격 했었는데..전혀 해결이 안됐구요....
아는 언니가 무병장수에서 흑마늘즙 먹고 효과를 많이 봤다고 해서 저도 꾸준히 챙겨주면서
마음을 열고..집에오면 어깨도 주물러주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퇴근해서도 피곤하단 말 거의 안하구요.. 아침에는 알람도 없이 혼자 잘 일어나요~
요즘은 밤에 공원가서 같이 산책도 하구.. 완전히
튼튼
토욜이나 일욜 하루는 푹쉬게 하시고 밖에나가는것도 재미있다는걸 느끼게 해주세요 여유있는곳에 가셔서 같이 쉬기도 하고 밖에서 커피 한잔하시기도 하구요
안싸돌아 다니는것도 고마울수도 있네요 ㅎㅎ저희신랑도 요즘에는 힘없어 해서 흑마늘엑기스랑 산수유환 먹이고 있어요 그런거 싫어한다고 하더니 먹고 좋아지니까 알아서 챙겨먹기 까지ㅋㅋㅋ
낮선검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두 그래요 ㅠㅠ 맞벌입니다ㅠㅠ
가을c
맞벌이신가요? 저는 제가 그래요 ㅠㅠ
소미
대부분의 남자가.... 주말엔 잠자고 쉬고 싶어하지여.....
말글
저도 그런성향인데 제 남친은 바꿀 생각은 없고 그냥 이해해줘요. 남녀의 차이인가 싶기도하고.. ㅎㅎ 그냥 이해해주세요.... 정말 누워서 뒹구는게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ㅠㅠ
나로
우리집도 한명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