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월급은 남편과 저 합산해서 600이예요. (연봉이 비슷함)
1. 부부용돈 120만원 : 1인 기준 60만원 = 용돈 20만원 + 기름값 20만원 + 보험료 10만원 + 휴대폰비 10만원
2. 저축 370만원 : 대출금 상환 250만원 + 대출이자 20만원 + 적금 100만원
3. 생활비/관리비 : 90만원 =생활비 70만원 + 관리비 20만원
4. 경조사비 등 여유돈 : 20만원처음에 남편 개인이 갖고가는 돈을 50만원으로 책정했었거든요.
그러니 용돈이 10만원밖에 안된다, 이거갖고 누구 코에 갖다붙이냐고 바득바득 우겨서
결국 60만원으로 올렸네요. ㅠㅠ
매번 매번 저에게 하는 말이 둘이서 맞벌이하는데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냐며
빚은 천천히 갚자고 팔자좋은 소리해요. 그래서 답답합니다.
조금 더 절약해야할까요?
신혼부부인데..낭비가 심한건가요?
지은 2014.04.25 댓글 4
카라
알뜰하십니당~~@ ^_^
이솔
지금 궁금 해서 올리시는 거에요? ㅋㅋㅋㅋ충분히 절약 하시는 데요 저흰 항상 400이 넘어서 미치겠네요
지금 이글쓰면서도 스타벅스 50프로한다고 해서 사무실에 다 돌리고 ㅋㅋㅋ
님정도만 저축 하면 소원이 없겠네요
수입은 님보다 200정도가 더 많은데도 불구 하고 님보다 저축이 낮아요
YourWay
알뜰하신데요..저축도많이하시고..정작 용돈은 얼마안되는데요 대단하세요.
자랑
줄이려고 들면 줄일수 있고. 아니라고 보면 아닌거겠죠... 벌이마다 다르니깐.. 아니다 싶으면 줄이시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