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이벌어도 7천이안되네여;;마찬가지로 예랑이35살ㅋㅋ
이런사람도있답니다~외벌이7-8천이면 고민없이 그만두고
애낳아서얼른키우고싶네요
해사랑해
남편분이랑 다시 잘 상의해보세요~
경제적인 문제는 쓰기 나름아닐까요?
저는 결혼하면서 직장 그만뒀어요.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기도 했고.. 평소 건강이 좋은 편이 아니라 아이가 잘 안생길까봐
걱정했었거든요ㅜㅜ
아이 가질 생각도 있고 아이를 생각하면 엄마가 집에 있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에 맞벌이계획을 접고 외벌이해요.
집에서 쉬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았더니 천사님도 오고!!!
전 직장 그만둔거 잘했다고 생각해요!!
경제적으론 좀 아쉽게 됐지만 마
밝음이
혹시 골반염 증상이 어떠셨는지 알수 있을까요......제가 질염이 주기적으로 4~5년 앓아서..... 가끔씩 이유를 모르게 몸살? 감기도아닌것이.. 아플데가 있더라구요.. 몸살같이 아랫배아프고 그럴때가 있어요......근데 하루 지나면 괜찮아 지더라구요 ㅠ
클
질염이 오래되면 골반염까지 갈 수 있어요...제가 그런 케이스인데요...몸 생각해서 관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저는 병원에 두번 입원하고 결국 사직서 썼는데 1년 되가는데도 만성이되서 통증이 계속 남아있네요ㅠ아직 애도 없구요..아이생각한다면 여자는 몸을 더 아껴야해요
유리
네 감사해요~^^
낮선검객
신랑 7천정도 버는데 저보고 맨날 아래를 한번 보라고해요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위에 쳐다보면서 부럽다고 하면.. 사람 나름인거 같아요~~
정예
ㅠㅠ문제는 신혼집하면서 대출이 있어요 ㅜ 약간 과하게 한것도 있어서,,
전 차라리 집을 줄이고 관두고 싶어요.....제가 너무 저만아는 이기적인건가요 ㅜㅜ
가시
8천에 성과금까지 나오는데 큰 대출 있지않는이상 그만두시는게 맞지않을까요?; 애기 생각 없으시면 몰라두..
지우개
2222 ㅜㅜ
미르
전 둘이벌어도 7천이안되네여;;마찬가지로 예랑이35살ㅋㅋ
이런사람도있답니다~외벌이7-8천이면 고민없이 그만두고
애낳아서얼른키우고싶네요
해사랑해
남편분이랑 다시 잘 상의해보세요~
경제적인 문제는 쓰기 나름아닐까요?
저는 결혼하면서 직장 그만뒀어요.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기도 했고.. 평소 건강이 좋은 편이 아니라 아이가 잘 안생길까봐
걱정했었거든요ㅜㅜ
아이 가질 생각도 있고 아이를 생각하면 엄마가 집에 있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에 맞벌이계획을 접고 외벌이해요.
집에서 쉬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았더니 천사님도 오고!!!
전 직장 그만둔거 잘했다고 생각해요!!
경제적으론 좀 아쉽게 됐지만 마
이룩
몸생각하세요~ 산부인과쪽이고 난임확률 이야기까지 들으셨고
아이계획이 없는것도아니라면
당연히 관두고 몸관리 한다음에 임신준비해야죠
그리고 질염또한 임신에 방해가 아주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