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번에 스카웃 당해서 이직을 했는데,
팀에 여직원들이 따를 시킨대요..ㅋㅋ 올때부터 말도 아예 안걸고, 말시켜도 바쁘다고 하고
일처리 대신 해줘돕?해줘도 고맙단소리도 안하고요..
맨날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혼자 먹는다는데 불쌍해죽겠네요..
들어보니까 대놓고 따시키는거 같은데 ㅡㅡ 가서 쳐때려주고싶네요. 나이 처먹어서
고삐리들처럼 왕따나 시키고, 철좀 들지 한심하네여.
아 친구 불쌍해서 어카죠..ㅠㅠ..
저도 같은업계쪽인데...제가 가서 돠주고싶지만 연봉 깍이니까 가지도 못하겠고ㅠㅠㅠ...
아 시밤바년들...좀 친하게좀 지내지..ㅠㅠ 뭐가 잘났다고...아휴..
찬슬기
그냥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따 시키는 사람 한명이 그 분위기를 조장하는거지 다른 사람들 마음까진 아니예요 친구일에 열받아해주고 속상해하는 님같은 친구 있으니 힘내고 잘 버티라구 해 주셔요
피리
... 참 할짓 없네요 초등학생들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그래도 시간 지나다보면 묵묵히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다가오더라구요
무들
3333 나중엔 진짜 지들끼리 싸운다져.. 그때되면 그들중 하나가 꼭 접근해서 딴 사람 뒷담화하더라구요..
한별
222222
어른처럼
친하게 지내지 말고..그냥 친구분 페이스 대로 하라고 하세요,,,,저런 사람들 치고 오래가는 사람들 못봤네요.....나중에 보면 지들끼리 내분 생겨서 싸워요,,,,,미친년들,,,,,
연다홍
그런사람들하고 친하게지내는게 더피곤할수도있어요 그냥일하는데 지장없으면 내할일만하고 지내는것도 괜찮지않을까요
흰양말
텃세는 어디나 있어요..
그걸 견디는게 문제죠...
진주
에궁.. 그거 시간이 해결해 줄 뿐이네요.
그나저나 본인들 아쉬울땐 없나봐요.
뭘 멕이는 수 밖에 없네요. 커피라도 좀 사 멕이고..
아니면 일만 똑바로 하면될듯.. 친해질 필요 없어요.
콩알녀
말시키고 친해질려고 해도 싹뚝 짤라버린대요 ㅋㅋㅋ
애가 싹싹해서 어디가든 잘지내는데...이번에 이렇게 텃세부리는곳은 처음이라고..ㄱ-
이직할때 상사가 텃세가 좀 있다고는 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대요 ㅋㅋ
다한
하기 나름이죠.
연봉을 더 받던가 하면 밉상이죠. 그래도 본인하기 나름인듯..
이쁨 받으시려면 드러워도 가서 살랑거려야 할듯..
그게 싫으니 그냥 샌드위치 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