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28주이고 맞벌이인데 회사때문에 엄마가이박삼일계셨어요 바리바리우리들좋아하는거 재료사갖고
버스타고오셨죠
첫째날은제가 좋아하는 안동식비빔밥ㅋ
근데남편이 해장국먹고프다고 선지사오라더군요 퇴근길에...
그래서 엄마는별로안좋아하시지만 3인분사갔어요
엄마는저오자 비빔밥을그릇에담 으려시는데 남편은안먹겠다고 해서 우리만먹고 남편은 해장국에밥말아먹었습니다
엄마가먹어보라해도안먹고 나물만 몇개주어먹구요
둘째날은신랑좋아하는 낙지볶음 굴무침 오이무침 해줬어요
당연히잘 먹었구요 근데 다먹고 맥주 먹고싶어서 장모님한테물어보니물어보니 안먹는다하니까 혼자 노트북들고안방가서 마셨습니다 ㅡㅡ 영화보면서 먹는다구요...
엄마 가신날은 우리차가고장나서 모실수가없어서
택시타고가야하는데 제가 세살짜리 첫째데리고같이나갔어요 터미널까지 배웅하러구....울남편은 엘리베이더에도안나오고 거실현관에서 인사하고맙니다.....
저희남편행동ㅈ어떠세요? 장모님도착할때쯤 전화도안하네요 잘도착했냐고.....
미나
울신랑이 그랬음 확~ 뒤집었을 거예요~
그댸와나
본인이 임신했나요?
어머니께서 따님 좋아한다구 비빔밥했으면
억지루라두 조금 먹지 선지는 뭐예요..
짱께 배달왔다갔나요?
어머니께서 멀리사시는것 같은데
모셔다드리지는못해도 엘레베이터두 안나와봐요?
최소한 택시는 잡아드려야죠..
똑같이 하세요..
시댁에서 오셨을때두..
푸르나
너무 화나요!! 우리 남편이 그럼 가만 안놔둘거에여 자기가 먹기 싫어도 어른이 정성으로 무거운짐을 들고 와서 저녁까지 해놨는데 굳이 그때 먹어야 하나요 애도 아니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난중에 먹어두 되지 그리고 어른이가면 얼른 내려가야지 너무 하네요 정말
솔길
2222
참
제가 생각해도 너무 예의가 없으신듯하네요
라이브라
걍..이웃손님 왔다가는식의 반응이예요..
자기랑 상관없는사람 이다..생각하는거같은데요?;;;
흰양말
666666
마법
55555555
가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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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전애초에 저런 싹수랑 결혼안해요ㅜㅜ
목화
33 뭐하는건가 싶네요 울신랑이 그러면 난대놓고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