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에서 마구 결혼한다고 하니까 저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
연애도 오래했고 아직도 설레고 좋은고 데이트 끝나고 혼자 쥼 혼자 집에 들어오는 것도 싫고
왠지 둘이 벌어서 모으면 돈도 더 빨리모을거 같고……..
작년하고 올해 주변에서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결혼에 대한 환상도 커지고 얼른 시집가고싶네요 ㅜ
맘만 싱숭생숭….ㅋㅋ
막상 결혼하면 지금 상상하는 것 만큼 좋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 보면 부럽네요 ㅎㅎ
콩깍지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오랜기간 연애하면서 한해한해 갈수록 정말 괜찮은 남자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주변 사람과 비교해봐도 이 사람보다 나은 사람은 없구나 싶을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거든요 ㅎㅎ
주변에선 안질리니 ?라고 하지만 우린 막상 같이 있으면 행복해서 계속 더 같이 있고 싶은데 ㅋ
많이 기다려지는 많큼 잘 준비해서 후회없도록 해야겠죠 ? 결혼식 다녀와서 싱숭생숭해서 글 써봐요 ㅎㅎ
요새들어 결혼하고 싶어요….
모두가람 2014.04.25 댓글 10
멈짓체
저랑도 비슷하네요~~^^
대나무
급한건 아니에요 ㅎㅎ 결혼 전혀 안급한대 그냥 하고싶어요 ㅜㅜㅋㅋㅋ 너무 부러워요 ㅋㅋ남자친구도 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급한게 아니니 지금보다 여유로운 상황에서 하고 싶어하는거구요 ㅋㅋ 제가 급해서 그러는게 아닌 걸 아니까 좀더 모이면 하자~라고 하는거고 저는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이 부러울뿐이고 ㅎㅎㅎ 워낙 좋아서그런거니 남자친구도 오히려 허허허허하구요 ㅎㅎ\u001c 제가 행복해서 투정부리는 맘 그런건가 봐요
주미
둘이 알콩달콩이 부러워서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진이
결혼해서 좋은건 눈치 안보고 새벽에 심야영화봐도 되고 여행자유로이 갈수있다는것 ㅎㅎ ^^ 그리고 평생 내편이 생겼다는거죠... 그치만 .. 경조사를 잘 챙겨야 본전이 되는 며느리가 된다는점 ㅎ
한빛
한번 질러볼까요 ?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제 패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조히
저희신랑 계속 안정되고 결혼하고싶다길래ㅋ
저 얘기하면서 잘잇으라고 안정되신분 만나러가겟다햇더니
담달 상견례ㅋ
이퓨리한나
저랑 남자친구랑은 하고 싶으하는데 고생시키는 게 싫다구 좀더 모아서 했으면 하더라구요... 이러나 저러나 대출껴야하구 일년 모은다고 크게 딜라질것 같진
않은데 ㅎㅎ 이야기해가며 시기 조율중이에요 ㅎ 다만 전 올해에 가고싶어서 ㅌㅋㅋㅋㅋ
엄마몬
결혼하세요~
연애보다 훨좋아요
처녀총각이 아무리열심히 저축해도
원래저축액보다ㅣ년에 천만원을플러스 아니겟어요
걍 같이 살면서 모으는게 나아요
세리
저희는 결혼 이야기는 계속 나오는데 ㅋㅋ 저는 올해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석사하느라 ㅎㅎ 취업이 늦어져서 빨라야 내년일거 같아요 ㅜㅜㅜ ㅋㅋ 얼른 가고싶은데 ㅋ
조롱목
저두요 ㅋㅋ 딱 그맘이예요~~ 아직 결혼약속 한것도 아니고, 상견례도 아닌데,,,혼자서 가끔 웨딩계획도 짜고 그래요 ㅋㅋㅋ푼수처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