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격투기를 하겠다는 남친 ㅡ,.ㅡ

UFC에 미쳐사는건 알았지만 본인이 직접 하겠다는 말을 할줄은 몰랐는데.....
이남자 ...이거 ........

댓글 10

  • 볼수록중독

    직접 해본 사람으로서 조언해드리자면 격투기의 세계는 힘들고 배고픈 운동입니다. 또한 부상 달고 살구요. 아마두 남친이 조금 하다가 포기할듯 싶어요. 제 생각엔 그걸 직업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것은 아닌거 같구요. 인생에 있어서 남자로서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일단 하게 놔두세요. 정 힘들면 알아서 그만두는 운동이 격투기입니다.

  • 새론

    그런게 있어요?

  • 천사

    냅두세요.
    힘들면 안 하게 되요.
    혹시 \주먹이 운다\ 라는 프로그램에 신청하려고 그러나?
    (그거 일반인들 대상으로 하는 거거든요.)

  • 화이트캣

    얼굴 여기저기 상처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되요 ㅜㅜ

  • 겨라

    우리예랑이랑 똑같아여ㅠㅠ
    우리예랑이 어렸을때 유도했었거든요 그때 다치는바람에 관두게 되었는데
    아직 미련이 커보이더라구요 뭐 죽기전에 링위에서 한번 싸워보고 죽는다나 뭐라나ㅠㅠ
    그래서 그냥 취미생활로 권투같은거 배우라고 그것까지는 안말리겠다고 살살 달래고있어요..ㅠ

  • 환히찬

    ㅎㅎㅎㅎㅎㅎ

  • 혁민

    냅 두세요.

    마이 아파.

  • 히나

    그녀석의 눈빛은 진지했어요 ㅡㅡ

  • 큰뫼

    ^^ 그러게요^^

  • 자랑

    한번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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