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혹시나 하고 미루어 둔게 화근이엇나요...ㅜㅜ
지금 9개월째 인데... 발정이 왔네요.... 안쓰럽고 불쌍해서 못봐주겠어요.... 발정 오기전엔 거의 하루종일 잠자는게 일인데...
운다고 잠을 제대로 못자서 ㅜㅜ 불쌍해요...지금 너무 졸린지... 웅크리고 자네요...ㅠㅠ 그러다가 자면서도 콜링하고...저도 덩달아... ㅡㅡ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쓰담쓰담해주고 안아주고.... 힘들어요...
울집 꼬맹이들이 방학하면 같이 병원가자고 조르는통에....ㅡㅡ
사람도 힘들지만.... 냥이는 더 힘들터인데...자꾸 운다고 짜증내는 서방.... 얄미워죽겠네요..
감추어왔던
흐얽 냥이가 많이 힘들겠어오 ㅠㅠ 어케요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