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캣 2014.04.25 댓글 5
미용하고 털이 없어져서 울초코가 엄칭 떨더라구요ㅋ급한데로 제옷잘라서 만들어줬어요~^^
이름이없다고
귀엽네요 ㅎㅎ
뿌닝
저는 뜨개질로 만들어보게요^^
내꽃
잘 만드신거 같아요~ㅎㅎ 강아지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솔찬
머리핀까지 꽂고 멋쟁이네용ㅋㅋ이뻐용ㅋ표정이 엄마 나이뻐? 하는거 같아요ㅋ
맑은
아^^넘 귀여워요 ㅎㅎ
이름이없다고
귀엽네요 ㅎㅎ
뿌닝
저는 뜨개질로 만들어보게요^^
내꽃
잘 만드신거 같아요~ㅎㅎ 강아지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솔찬
머리핀까지 꽂고 멋쟁이네용ㅋㅋ이뻐용ㅋ표정이 엄마 나이뻐? 하는거 같아요ㅋ
맑은
아^^넘 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