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싸우면 나가서 연락도 없고 며칠씩 안 들어오고
밖에서 싸우면 들어와서 필요한거 챙겨서 나가요,
잠은 본인 사무실에서 자는거 같은데(본인 말로는~)
작은 회사를 운영중이라 다른 사람들 출근전에 사우나
다녀온다고..
?
집나가는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확 비밀번호를 바꿀까?! 하다가도
며칠지나 화가 누그러지면 제가 들어오라고 숙이고
들어가게 되네요..ㅠㅠ
어제는 집에 들어 오는길에 싸우고
주차장 들어와서는 개판으로 주차하고는 먼저 집에 가서
필요한거 챙겨 나간듯 해요..ㅠ
주차 제가 다시 하고 올라와 보니 들어왔다 나간듯
하더라고요...
어제 안 들어 오고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요,
저도 화가 나서 연락 안 하고 있어요.
이 버릇 어떻게 고칠까요?
미나
저는다시들어오라는얘기안할것같아요
님이 굽히고연락오겠지하고 의기양양한게 습관된거같은데요
욋분말씀대로
그냥잘지내세요
나가는사람이고생이잖아요
잘드시고 신경끄고잘지내시면
알아서들어오시겠지요
첫빛
강하게 나가야 정신 차릴까요? 도대체 애처럼 굴어서 답이 없네요ㅠ
루나
전 한번만 더 나가면 집에 있는 짐 퀵 불러서 시댁으로 붙여버린다고 할래요. 이혼서류는 준비되는데로 퀵으로~~~
외솔
얼~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초코향
전 펜션 알아봤어요!~~ 이참에 바람 쐰다 생각하시고 펜션에서 푹 쉬세요
조롱목
맞불작전..ㅠ 전 갈곳이 없어요 ㅠㅠ
미련곰탱이
님도 같이 나가요!~~그리고 연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선포하세요!~~ 한번 더 싸우고 집에 안들어오면 나도 영영 나갈거라고요
모드니
이젠 저도 나가고 싶다니까요..ㅠ 갈때가 없어 슬프지만..
DevilsTears
없는사이 이사 가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이좋을때 왜그러는지 물어보고 대화해보심이,
그도 안되면 너없이도 나는 나의 일상을 행복하게 꾸려간다, 는 마음으로 잘 지내기
사이
왜 나가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화가나서 그런다구..
다시 그러지 말라하면 알았다고는 하고 또 그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