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 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무슨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이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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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도 아들 갖고 싶단 소리 못듣던데...
잼난기도
에일린 2014.04.2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