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친했었는데 고등학교 대학교 다른데 가게 되면서 1년에 한번볼까 말까했어요.
그나마 대학졸업 후에는 1년에 한번씩은 보는것 같구요. 근데 평소에 연락안하고 자주안보니 만나도 공감대가 없어서 별로 할얘기도 없고.. 암튼 그런사이에요
이 친구가 결혼해서 10만원 냈는데 섭섭해 했을까요?중학교때 친했는데 너무 작게 낸건가 싶어서 걸리네요..
결혼 선물로 뭐라도 더 사줘야 할까요??
아!중학교때 친구랑 둘이서 갔었는데 신부측은 친구가 10명 안팎이었어요.피로연때 신부 다른 친구들은 남편한테 소개시켜주고 그러던데 같이간 친구랑 저한테는 끝나고 이제간다고 인사하러가니 와줘서 고맙다말만하고 신경안써줘서 좀 섭섭했어요ㅜㅜ 당연 정신없어서 그럴거라고 이해하지만 마음은 또 안그렇더라구요ㅜㅜ
친구결혼식 적당한 금액일까요??
유미 2014.04.24 댓글 8
세련
적은거 아니고 결혼한친구가 와준것만해도 감사하죠
여자들 대부분 결혼하고 못오잖아요
에드문드
맞아요 적게 하신거 아니에요~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 듯해요! 직접 와서 축하해준게 더 고맙죠!
별햇님
그정도사이면 적게하신건 아닌거같아요~~^^
소심한녀자
적게 하신거 아니예요
맘의 부담 안느끼셔도 될듯해요
얼
적은금액 아닌듯해요 저도 동감 ㅋ
핫블랙
적은금 아니에요
보아라
괜찮은것같아요~ ㅎ 저라도 10만원했을것같네요^^
찬슬기
저도 작년에 결혼했는데
1년에 한번정도보는 대학교친구가 와줘서
그것만으로도 고맙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결혼후에도 밥산다고 연락했어요♥
액수보다는 와준거에 더 고마워할꺼에요
정 맘에 걸리시면 작은선물 캔들같은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