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옆에 사시는분들 ㅠ.ㅠ

지금 신혼 5개월찬데

저희집옆에 철도가있거든요

문열어노면 시끄럽지만

오피스텔이라 문닫고 있음 그렇게 시끄럽진안은데

얼마전부터 머리가 너무아파서요 ㅠ.ㅠ

이러다가 가끔 친정가서 자면 그렇게 조용하고 좋을수가없어요

원래 집이니 살던 남편은 밤 잠만 자고 낮에는 나가니

낮에는 제가 하루종일 있으니 ㅜ.ㅜ

이사가야할까요 지끈지끈 미치겠네요

댓글 5

  • 다솜

    저두 오피스텔에 전철옆이라 매우 시끄럽고, 먼지도 많구, 환기도 잘 안되구 ㅠㅠ 계약끝나면 바로 이사갈꺼에요 ㅠㅠ

  • 도널드

    저는 첨에 지하철이 가까워 좋다고만 생각하고 소음은 생각 못했었는데.... 여름이 되니.... 시끄럽네요... 아무래도 창문응 열어 놓기 때문에.... 그래도 좋게 생각하려규요.... 아가가 태어나면... 살짝 걱정이네요

  • 계획자

    살아보지 않았어도 근처에 집 살 생각을 아예 안했어요. 당연 소음때문에 괴로울 줄 알구요.

  • 휘들램

    1호선에 살았던 적 있어요~ 1개월만에 나왔답니다~ 화물열차랑 기차는 답이없더라구요...

  • 초록이

    저희 집두 전철과 기차가 수시로ㅜㅜ
    첨엔 저두 예민해서 엄청 신경쓰이고 싫었었는데
    그래도 살다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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