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혼 5개월찬데
저희집옆에 철도가있거든요
문열어노면 시끄럽지만
오피스텔이라 문닫고 있음 그렇게 시끄럽진안은데
얼마전부터 머리가 너무아파서요 ㅠ.ㅠ
이러다가 가끔 친정가서 자면 그렇게 조용하고 좋을수가없어요
원래 집이니 살던 남편은 밤 잠만 자고 낮에는 나가니
낮에는 제가 하루종일 있으니 ㅜ.ㅜ
이사가야할까요 지끈지끈 미치겠네요
한 2014.04.24 댓글 5
지금 신혼 5개월찬데
저희집옆에 철도가있거든요
문열어노면 시끄럽지만
오피스텔이라 문닫고 있음 그렇게 시끄럽진안은데
얼마전부터 머리가 너무아파서요 ㅠ.ㅠ
이러다가 가끔 친정가서 자면 그렇게 조용하고 좋을수가없어요
원래 집이니 살던 남편은 밤 잠만 자고 낮에는 나가니
낮에는 제가 하루종일 있으니 ㅜ.ㅜ
이사가야할까요 지끈지끈 미치겠네요
다솜
저두 오피스텔에 전철옆이라 매우 시끄럽고, 먼지도 많구, 환기도 잘 안되구 ㅠㅠ 계약끝나면 바로 이사갈꺼에요 ㅠㅠ
도널드
저는 첨에 지하철이 가까워 좋다고만 생각하고 소음은 생각 못했었는데.... 여름이 되니.... 시끄럽네요... 아무래도 창문응 열어 놓기 때문에.... 그래도 좋게 생각하려규요.... 아가가 태어나면... 살짝 걱정이네요
계획자
살아보지 않았어도 근처에 집 살 생각을 아예 안했어요. 당연 소음때문에 괴로울 줄 알구요.
휘들램
1호선에 살았던 적 있어요~ 1개월만에 나왔답니다~ 화물열차랑 기차는 답이없더라구요...
초록이
저희 집두 전철과 기차가 수시로ㅜㅜ
첨엔 저두 예민해서 엄청 신경쓰이고 싫었었는데
그래도 살다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