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한참낑김했을때...
그게작년여름이던가요..?
허허허,
세월참빠르고나...
저눈요즘여동생만놀러오믄시켜먹는생선구이겸백반집이
있는데,
백반이5천원둘셋시키믄가끔계란찜도서비스로주고
반찬이걍맛나다능...
푸름이가엄마껌딱지라는핑계로쉽게시켜먹지말입니다.ㅎㅎㅎ
공장월거래같이...
저...저도장부만들어거래했음싶다요.ㅠㅠ
그림자 2014.04.24 댓글 4
제가한참낑김했을때...
그게작년여름이던가요..?
허허허,
세월참빠르고나...
저눈요즘여동생만놀러오믄시켜먹는생선구이겸백반집이
있는데,
백반이5천원둘셋시키믄가끔계란찜도서비스로주고
반찬이걍맛나다능...
푸름이가엄마껌딱지라는핑계로쉽게시켜먹지말입니다.ㅎㅎㅎ
공장월거래같이...
저...저도장부만들어거래했음싶다요.ㅠㅠ
가을바람
아하하하 여긴 일욜 교회가나바 일욜 쉬드라곳ㅠㅠ
이름은 춘자네 얌 ㅋㅋ
보늬
으헉 ㅠㅠ 쏘미양...이런 좀 나아지나 궁금했는데
어쪄... 그 긴시간을...맛난거만 먹어도 시원찮을판에..
푸름인 우량으로 나왔어두 이제 모유만 먹이닝
평균 싸쥬 됐슈~~왤왤왥욀케 억울한지 원~~
소미냥의 푸름이도 건강히 나오길~~
다시금 나으 순산기를 쑤움풍 이얍!
심플포텐
펀님할룽^^
푸름이잘크고있지용~~~
전 아무래도 열달입덧하는1인이될듯해요ㅠ
토와속쓰림울렁거림으로 하루하루
눙물로 시간이빨리지나가기만을 바라고있어요
아 얼른출산하고싶어요 엉엉
4차원
오홋!!!
영영시 영영분에 올리다뉫!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