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든 얌체, 새치기 너무 얄미워요

이마트에서 선반샀는데
진열되있는거 하나라 그냥 집어왔는데 색이 달라서
교환하려고 고객만족센터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데
직원이 번호표 뽑고 기다리라 말해도
뭐 물어보는척 하더니 결국 먼저해주고 새치기하고 먼저하고 가는데

번호표뽑고 서서 기다린 나는 뭔가 생각이 들면서
너무 짜증나요 ㅠㅠ

직원한테 번호표 뽑은거 보여주면서 다음이 난데 먼저 해주면 어떡하냐 하니 무슨 컴퓨터가 달라서 이쪽 컴퓨터에서 도와줄수가 없다. 라고 하는데 말이안통해서 그냥왔어요
새치기한 아줌마가 쳐다보고 가는데
아직까지도 그 눈빛이 기분이 나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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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한무릎

    어딜 가나 그런 잉간들이 있다는..토닥토닥ㅠㅠ

  • 게자리

    불량청소년하고 일부 아줌마들!! 새치기하면 정말 민망주고싶어요 ㅠ

  • 철죽

    그쪽이 더 기분 드럽게 엄청 째려봐주지 그랬어요. 아래 위로 훑으면서. . . 우린 그런 무식하고 무례한 아줌마는 되지 맙시다요.

  • 이송이

    ㅋㅋㅋㅋㅋ우기면 장땡인가봐요
    가끔 이런사람들 때문에 바르게 사는것도 손해인것같아지나봐요..

  • 안다미로

    우리나라는 진짜 목소리크고. 우기면 장땡인듯요
    아줌마 진짜 밉상이네요 ㅡ쳐다보긴 왜 본대요
    찔리는갑지 ㅡ

  • 참이삭

    ㅠㅠㅠ 새치기 진짜 싫어요
    민망주고싶어요...

  • 연꽃

    저도 그런적있었는데 큰소리치니 바로 저부터 해주더라구요 .새치기넘 싫어요

  • 또야

    직원이 질문 답 준다음 번호표대로 처리했으면 되는데 그냥 해주니 기분넘상해요 ㅠㅠㅠ

  • 시크포텐

    맞아요 ㅠㅠ 그냥 해주는 직원도 싫다는요 ㅠ

  • 남천

    기다리는줄 있는거 알면서 물어보는 척 새치기 하는게 너무싫어요 ㅠㅠㅠ 누군 시간이 많아서 기다리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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