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생리 예정일 일주일 전 피검사 했었다고 글 올렸던 이 입니다. ㅎㅎ
막생 1월 27일, 아직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남았는데도 조급한 맘에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냉정하게 임신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죠~ ㅎㅎ 그래도 예정일이 지날때까진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신경 안쓰려고 엄청 노력중인데.. 오늘 아침 제일 친한 친구가 저한테 임신 안했냐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그러냐 했더니 흰 토끼한마리가 자기한테 푹 안기는 꿈을 꿨는데 꿈 깨고 왠지 니 태몽 같았다면서..
ㅋㅋ 괜한 기대를 품어주고 끊었네요.. 아직 희망이 있는거겠죠~?
첫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네요~ 우리 모두 화잇팅 해요~
이룩
저는 막생이 26일인데 착상약먹고 주사맞으며 기다리고 있네요 의사쌤은 다음달 7일날 병원내원하라고 하시는데 착상이 됏으면 그때쯤 보이지 않을까 하고 맘편히 기다리라네요~~근데 기다림이 너무 힘드네요 ㅎ
좋은소식 꼭 글로 남겨봐요 우리^^
바론
정말 예정일 지날때까진 하지마세요.. 저도 못참고 몇번했다가 실망만 잔뜩 하고.. 그러면서도 희망은 놓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좋은 소식 있을꺼예요~ 우리 기다려봐요~~
개럭시
저도 그래요.. 아닌거 알면서 하고 있는 모습도 웃기고 ㅋㅋ 그 결과에 또 실망하는 모습도 웃기고 ㅋㅋㅋ 신랑한텐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네요.. ㅠㅠ
맑은가람
저두 막생 27일이요~~ 급한 맘에 원포했는데 냉정한 한줄~~ㅠㅠ 괜시리 기분이 별로네요~~;;;
엄지
저도 딱 그래요.. 괜한 돈 버리는 짓인거 뻔히 알면서도.. 피검사에 테스트만 몇번째.. 어차피 좋은 결과도 못 얻으면서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 희망 놓지 말아요~
BlackCat
진짜 하루가 일 년 같고 십 년같고 그렇네요...저는 막생 26일이예요....느긋하게 기다리자 하면서도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나..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 그래도 좋은소식 기다려보자구욧!!!
트레이
시간 정말 안가죠.....
해나
저도 하루하루 넘 길어요,,좋은소식 희망 가져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