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0일된 아가에요. 학원을 동업하고있는데
제가 11월에 출산하고 5개월 쉬고 4월부터 출근해야해요. 동업하는 친구가 지금 막 임신해서 더 혼자 학원 맡기힘들다기힘들다고 빨리 나오길 바라고있어서 아이를 맡겨야해요.
그것때문에 아침부터 눈물났네요. ㅜㅜ
이 어린것을 어디에 맡길 생각하니....
차라리 일그만두고 돈 안벌고 얘를 키우고싶은데
그럼 동업하는 친구한테 너무 미안한일이고요.
영아어린이집은 도저히 못맡기겠고. 친정어머니도 일하셔서 안되고....어찌할 수 없으니 ..어린애 맡아주시는분을 찾아야할것같아요ㅜㅜ생판 남한테 어치 맡길지 그것도 너무 걱정되는데 방법이없네요.
잘 봐주시는분 소개해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구할수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세요~~
지역은 하남시 입니다.
아기봐주실 분 어디서 찾나요~
겨슬 2014.04.23 댓글 3
꽃짱구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이용하는데 자부담으로 해도 비용 저렴해요
오빤테앵겨
네 감사합니다. ~
sin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검색해보세요. 가정보육제도로 보육교사분이 집으로 와서 한아이만 봐주는거 있어요. 아님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아이돌보미 신청해보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