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가 벌써 내일이네요^^
다들 남친, 남편에게 받을 사탕(or 초콜릿), 선물에 기대를 하고 계신것 같네요ㅎ
보니깐 이런 기념일들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는것 같고요...
<span생각해보면 이런 기념일들 상업적인 마케팅일 뿐인데 말이죠. 물론 그 와중에 우리는 소소한 재미도 느끼긴 하지만요.^^
오늘 우연히 이 영상을 봤는데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의 순수했던 순간.
어쩐지 가끔 변질되어 가는 사랑의 모습을 볼때마다 안타까울때가 있는데 과연 사랑의 정의와 본질은 무엇인가하는 생각이 들게끔하네요.
책 속에서 말하고 있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지 궁금하네요~
이거이름임
약간 광고향기가 나지만...
이런 글들은 여기서 인기가 없어요 ㅎㅎㅎ
순수하게 사랑표현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물에 의해서 하루기분이 결정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