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주부인데
진짜 과일 깍는게 너무 싫어요!!!!!!!!!!!!!!!!!!!!!!!!!!!
남편이 참외랑 딱딱한복숭아 사과 이런거 좋아하는데
요새특히 참외 맨날 깍는데
진짜 너무싫어요 과일 깍는거
으악 욕나와요
아너무싫어......................
칼로 손 그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싫어요
왜그럴까요
뭐 칼에대한 트라우마나 그런건없는데
다른 집안일이나 요리 이런것도 괜째孤?괜찮은데
과일 깍는게 ㅜㅜ 스트레스에요
신랑은 밥먹고 과일 먹는게 낙입니다
근데 거의 제가 하고
자기가 나좀 깍아줘봐 !!!!
라고 하면 열번에 한번 본인이해요
과일 깎는거 진짜 별거아니니까
싫다고 하기도 그렇고 ㅡㅡ
아 너무싫어요 진짜 너무 싫어요 너무 싫어요
너무 싫어
깍아먹는 과일 다 없어졌음 좋겠어요
데빌의눈물
휴...전 같이 밥먹는 사람이 쩝쩝거리면서 먹는 소리가
소름끼치게 싫어요..,, 살인 날 정도.....,.ㅠ ㅠ
어서와
과일깍아주는 기계를 사세용ㅜ
한
감자칼로깍아보세요
리카
왜그러시는건지 생각해보셔야할듯....
소라
빨래 너는것보다 개는게 더싫은데 그거보다 과일깍는게 백배싫어요 으으앙옥으소기미몰ㅇㄹㅇㅇㅅㅇㄱㅇㄹㅅㅇㄱㅇㄹㅇㅅㅇ슷
뱐헀어
신랑에게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깍는건 정말 스트레스라구요,
펴라
에공..ㅠ
연체리
감자칼로 깎는것도 싫으신거예요?ㅜ 아예 껍질채 드실수 있는걸로 사세용
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껏다해놨는데 뭐 설치하라그러면서 리셋되면 진짜 화나죠
신당
깎아놓은 거 비싸게 팔던데 그런 거랑 적절히 섞어 쓰세요.
그리고 꼭 깎아서 줘야 돼요? 사과 복숭아는 잘 씻어서 그냥 먹으라 하세요
저는 집안일은 아니지만 인터넷 회원가입 복잡하거나 아이디, 비번 찾는 과정 까다로울 때 컴퓨터 주먹으로 부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