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편들이 부부관계하자고할때 어떻게 표현하시나요?

저희 남편 재미도 없고 분위기도 없고.. 부부관계도 거의 없어요; 저역시 성욕이 크게 없는건지 이젠 익숙해진건지 큰 불만 없구요.
근데 남편이 가끔 아주 가끔 부부관계하자고 할때 늘 아기갖자고 말해요. 그러다 진짜 아기가진후로는 단한번의 부부관계도 없다가 아기낳고 이제 다시 둘째갖자고 시작했네요. 부부관계는 거의 한달에 한번이나 그이하구요.
저도 둘째 갖고싶긴하지만 꼭 그렇게 표현을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ㅜ
부부관계가 사랑을 나누는거지 아기를 갖기위한건 아닌데 왜 늘말을 그렿게하는지 모르겠어모르겠어요. 전에도 남편과 한번 이런 얘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변함이 없네요ㅜ
다른 분들은 보통 표현을 어떻게 하세요? ㅜ

댓글 10

  • 청식

    저희신랑은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이예요. 이 잠옷은 위험해 라길래 제가 왜? 물어보니 이옷만 입으면 성욕을 불러일으켜 이런식으로 대놓고 말해서 황당해서 빵터집니다 ㅋㅋ 아니면 갑자기 짖궂은 눈빛으로 침대로 확밀치거나 귀엽게 생겼는데 무조건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귀엽고 웃겨요 ㅋㅋ

  • 갅지삘여우

    더듬더듬
    신랑손..못된손되요ㅋㅋ

  • sin

    안해요ㅜㅜ

  • 김예쁨

    계속 제몸을 만져요.ㅋ

  • 앨프레드

    하두 안해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없네요

  • 도널드

    오늘밤 콜? 이러고 말해요ㅎ
    근데 애때문에 거의 노콜이 되죠ㅠㅠ

  • 슬현

    음.... 말은안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킨쉽부터 시작해서 이어져가던데요....?

  • 두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티나

    222 저희도 시작멘트 없이 급 터치 ㅋㅋ

  • 미나래

    저희는 신랑이 말은 안하고 계속 주물거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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