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 재미도 없고 분위기도 없고.. 부부관계도 거의 없어요; 저역시 성욕이 크게 없는건지 이젠 익숙해진건지 큰 불만 없구요.
근데 남편이 가끔 아주 가끔 부부관계하자고 할때 늘 아기갖자고 말해요. 그러다 진짜 아기가진후로는 단한번의 부부관계도 없다가 아기낳고 이제 다시 둘째갖자고 시작했네요. 부부관계는 거의 한달에 한번이나 그이하구요.
저도 둘째 갖고싶긴하지만 꼭 그렇게 표현을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ㅜ
부부관계가 사랑을 나누는거지 아기를 갖기위한건 아닌데 왜 늘말을 그렿게하는지 모르겠어모르겠어요. 전에도 남편과 한번 이런 얘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변함이 없네요ㅜ
다른 분들은 보통 표현을 어떻게 하세요? ㅜ
보통 남편들이 부부관계하자고할때 어떻게 표현하시나요?
란새 2014.04.22 댓글 10
청식
저희신랑은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이예요. 이 잠옷은 위험해 라길래 제가 왜? 물어보니 이옷만 입으면 성욕을 불러일으켜 이런식으로 대놓고 말해서 황당해서 빵터집니다 ㅋㅋ 아니면 갑자기 짖궂은 눈빛으로 침대로 확밀치거나 귀엽게 생겼는데 무조건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귀엽고 웃겨요 ㅋㅋ
갅지삘여우
더듬더듬
신랑손..못된손되요ㅋㅋ
sin
안해요ㅜㅜ
김예쁨
계속 제몸을 만져요.ㅋ
앨프레드
하두 안해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없네요
도널드
오늘밤 콜? 이러고 말해요ㅎ
근데 애때문에 거의 노콜이 되죠ㅠㅠ
슬현
음.... 말은안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킨쉽부터 시작해서 이어져가던데요....?
두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나
222 저희도 시작멘트 없이 급 터치 ㅋㅋ
미나래
저희는 신랑이 말은 안하고 계속 주물거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