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동네샤워기부실공사업자..문제요

3년전에 샤워기랑 주방수도꼭지를 새로 교체했는데..보름전부터 샤워기가 쓰지도않는데..물이새서...어제교체했어요... 5만5천원을 내라고 해서 돈없어서 우선 4만원만줬는데..솔직히..그샤워기를 내가 때려 고장낸것도 아니고 억울하긴하더라구요...업자시공잘못인거같아서요... 이번에 갈면서도 아주 풀렀다 조였다..수십번을 반복... (실력이 없는거죠..) 그러다시공업자가 중간에 버킹도 잃어버?잃어버려서 그전 샤워기부스고 그버킹달아주고갔어요...ㅡ.ㅡ주방수도꼭지도일년전부터 뿌앙...기차지나가는 소리가나요... 물을 다틀면..그래서 좀 덜틀거나 아주 조금 틀어야 소리가 안나게 쓸수가있었어요...
암튼 주방기기는 수압문제라면서 수압을 낮춰버린거죠... 수압낮추면 울집윗층은 아래층이많이쓰면 아예나오지도않아요... 수압아주 높여도 끊기도 안나올떄가있는데...
근데...정말 너무 어이없는게..지금또 샤워기가 센다는거에요...
이업자를 더믿을수가없는데... 큰소리안나게 어케해야할까요...지금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나네요..저러고 4만원만준다고 뜯어가겠다고 화내면서 욕실들어가더라는... 시공은 저렇게 해놓고는 돈나머지 언제줄거냐고 자기 가게로 갖고오라고 자긴여기 어찌다시오냐고(100미터정도 거리에요)가다가 돌아와서 문두두리고 저말남기고 갔는데..참실력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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