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들 들으시나요?
저는 말씀중에 가끔 야 야 하실때가 있는데 좀.. 제가 예민한건지
물론 사이 좋고 예뻐해주시긴 하는데 워낙에 대장부스타일이셔서.. 그냥 사람마다 말투가 있으니..
그냥 그런건가요?
저도 시어머니한테 다른 불만이나 그런건 전혀 없구요 고부갈등 없는데
그냥 호칭이 좀... 아직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어색하셔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구요-----------------
이와 반대로 저희집(친정)쪽에서는 제 신랑을보고 또 뭐라 불러야할지 엄마도 고민하더라구요 ㅋㅋ
사위~라고 햇다가 이름 불렀다가 갈피를 못잡으시면잡으시면서 고민중이시다가 사위~로 하기로 결정하신듯한데..
x서방~하기엔 너무 나이든거같다고 싫다고 하시네요ㅋ
양가에서 님들 부부 호칭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Elfin
아가.며늘아.xx에미야...등등...때에따라부르시던데요?
노을빛
얘야
아니
아니~말할때 추임새로 쳐다보라고
다미
결혼하고 얼마안됐을땐 이름부르고. 아기낳고 나선 누구엄마야~.
그후엔 야!라고했는데 헉했어요 근데 딸들한테도 야라고함
그러다 요즘은 다시이름 부르다가 급할때는 야라고 하네요
기분별루
적송
55555 ㅇㅇ 야~~ 하고 불러주심..
초코홀릭
33333
지니
222
삐용삐용
이름 불러주세요..
소미
옴뫄! 밀쳐요??
헐리우드액션좀하세요
악!!! 하고 쓰러져버리세요 ㅋ
꼼지
아니요~ 경상도분은 아니세요~
돋되다
혹시 경상도분이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