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질러놓은 카드값이 상당해
자제해야지 생각하던차에
쥴리 오일릴리가 떴어요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결제할까말까 하다가
카드 승인 문자온것 보면서
참아야지 하고 나왔는데
방금 들어가보니
제가 살려고 하는건 아직 있더라구요
또 고민되요ㅜ.ㅜ
그렇게 많이 질렀는데 내껀 아마존 핏플랍 딸랑하나
다 신랑꺼 아들꺼 곧 태어날 울 공주꺼
쟁여놓지 말아야지 생각했?생각했는데 딸옷은 너무 이쁜것 같아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자꾸 사게되네요
오일릴리 가방도 제껀 아니고 친정엄마 시어머니 드릴려고 고민중이에요
곧 어버이날도 다가오니 ~~
명절 생신 기념일에 용돈은 드렸지만 아직 선물은 한번도 안해서
사드리고 싶은데 담달 카드값 생각하닌 망설여져요ㅋ
로다
^^
첫빛
그러다 품절되면 완전 후회하고 벼룩 왔다갔다해요ㅠ그래서 10번생각해도 생각날것같음 사요 타이밍이니깐요ㅋ
해늘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