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오늘 회식을 하는데후배여자직원이 몇명 뭉쳐서술마시자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신랑 혼자만 유부남이고 다 한두살어린 동료들이라더라구요.그래서 몇명뭉치는데?여자 둘, 남자 셋? 이러드라구요 ㅎㅎㅎ아무러치 않은거지만 ㅋㅋㅋ그냥 좀 신경쓰여요 ㅋㅋㅋㅋ그래도 불금인데 괜히 흠,칡히 흠,칫, 뿡 되더라구요 ㅋㅋㅋㅋ저도 오늘 약속이나 잡아야겠네요.
신랑에게 쿨한척 했지만 ㅎㅎ
얀별 2014.04.22 댓글 2
얀별 2014.04.22 댓글 2
신랑이 오늘 회식을 하는데후배여자직원이 몇명 뭉쳐서술마시자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신랑 혼자만 유부남이고 다 한두살어린 동료들이라더라구요.그래서 몇명뭉치는데?여자 둘, 남자 셋? 이러드라구요 ㅎㅎㅎ아무러치 않은거지만 ㅋㅋㅋ그냥 좀 신경쓰여요 ㅋㅋㅋㅋ그래도 불금인데 괜히 흠,칡히 흠,칫, 뿡 되더라구요 ㅋㅋㅋㅋ저도 오늘 약속이나 잡아야겠네요.
캐릭터
나중에 좋게 말씀드리세요
솔직히 싫다구요.
저라면 딱 싫을거같아요
왠지 내 신랑이 다른 여자들에게 돈쓰는것도 싫구요.
제가 얻어먹는건 좋지만 내 신랑은 안되는 이기적인 마음이랄까..ㅠㅠ
게자리
흥칫뿡~~귀여워요 ㅋㅋㅋ 전 아예 이런 맘 생길까봐 안물어봐요 ㅋㅋㅋ 여직원들도 머 직원이니 유부남됐다고 안만날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