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서른쯤 되면 멋진 커리우먼이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제 자신을 돌아보는데.... 왜케 초라한건지....
이루어 놓은거 하나없는... 불안한 삶에....
막막한 미래...
결혼에 대한 확신두 없고.....
혼자사는것도 자신없고.......
제2의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닌데...
그냥 훌쩍 떠나고 싶고........... 멀리 여행가고싶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더 놀고 싶고.................................... 방황하고 싶고.............
저만 이런건가요.....?
별
40대에도.... 마찬가지라니....... 휴
황소자리
나아질거에요~쇼핑이나 머리에 변화를 한번 싹~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듯합니당 ㅎㅎ
남자친구나 친구들과 자주 자주 모여 놀구요 ㅎㅎㅎ
서향
더 나아지겠죠? 힘내야 되는데.......
심플포텐
다들..문득 돌아보면 그런생각 들어요..어떤 상황이든...그럴때가 있지요..
힘내세요..이와 같은 생각으로 현재 상황보다 더 나아질거라는 의지가 생기실테니~화이팅~!!
모드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보고 풉 함ㅋㅋㅋㅋㅋ토리를 생각하셔야죠.. 토리는 인형이름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룩
아...
서향
토리는 인형이름이예요...
서향
토리를 생각하셔야죠.. ㅠ
화이트캣
ㅋㅋ 늦바람이요? 저 바람난건가요? ㅋㅋ 마음 뒤숭숭... 그냥 놀고파요... 신나게... 제대로 놀아본적도 없고 잘 노는것도 모르겟고... 그냥 이대로 시간이 가는게 아쉽네요.. 슬퍼요
시크포텐
늦바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