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소태네유ㅠ 천칭자리 2014.04.22 댓글 10 어김없이 그날이 오려는지 입맛뚝ㅠ 어질어질 으슬으슬 자꾸 따순데 눕고만 싶네유 뭘 먹을수가 없으니 더하네유‥‥ 한달에 한번씩 이게 뭔 형벌인지 힘들어 죽났네요 아주
연체리
언니 굿모닝~~ㅎ
그렇지 않아도 어제 치즈케익 한조각 먹고 잤어유.....
미련곰팅이
네‥‥ 레이나님~ 고마워요ㅎ
오믈렛 해먹을려구요
헛소동
그래도 입에 맞는거 잘 챙겨드세용!
종달
근데 마루코님 제말. 이상하지 않으세요?ㅠ말이 자꾸 길어지고 흐리멍텅 끝을 못맺는지 꼭 박※혜가 말하는거 같네요ㅠ
방방
허걱‥‥‥ 정말 빨리 떼엇군요~ 신기하네요 정말
말하는것도 너무 신기하구요♥
그럼 전 둥이들 뽀뽀선물 덕분에 기운나서 오믈렛이라도 해서 먹어야겠네유~~~!
가온
몸도 안 좋으신데
잠깐 웃으시라고 제가 눈치없는 소리 좀 했어요 ㅋ
사실 두돌쯤 진작에 떼었는데
제가 마음에서 기저귀를 못 떼서 외출할때 가지고 다녔는데
오늘 저보고 안 할거니까 가지고 가지말재요 ㅋㅋㅋ
화장실 가면 된다고....
히빠님 그래도 입에 맞는 뭐라도 꼭 챙겨드세요.
둥이들의 쪽쪽쪽 세번 뽀뽀 보냅니다♡♡♡
댓걸
만세~~~~♥♥♥♥♥ 경사네요~ 너무 잘됬네요
이 더운날 기저귀 차고 다닐려면 둥이들이 얼마나 답답했을텐데‥ 그나저나 아주 똑소리나게 육아하시는 우리 마루코선생님 보면 제가 없던 기운이 불끈불끈 난다니까유~~~~~
Hotpants
히빠님 저희 아가들은 기저귀 완전 정복했어요.
쉬아 응가 낮 밤 외출 기저귀까지~~~~
폭풍 칭찬해주고 가장 좋아하는 미트볼도 이 더운 날 만들어 줬어요 ㅋㅋㅋ
돋되다
저는 시원한것도 별로네유‥‥ 뭘먹어야 할까유ㅠ 똘똘이요님~
참이삭
저도 밥맛없고 자꾸 시원한 것만 생각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