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소태네유ㅠ

어김없이 그날이 오려는지 입맛뚝ㅠ

어질어질 으슬으슬 자꾸 따순데 눕고만 싶네유

뭘 먹을수가 없으니 더하네유‥‥ 한달에 한번씩 이게 뭔 형벌인지 힘들어 죽났네요 아주

댓글 10

  • 연체리

    언니 굿모닝~~ㅎ
    그렇지 않아도 어제 치즈케익 한조각 먹고 잤어유.....

  • 미련곰팅이

    네‥‥ 레이나님~ 고마워요ㅎ
    오믈렛 해먹을려구요

  • 헛소동

    그래도 입에 맞는거 잘 챙겨드세용!

  • 종달

    근데 마루코님 제말. 이상하지 않으세요?ㅠ말이 자꾸 길어지고 흐리멍텅 끝을 못맺는지 꼭 박※혜가 말하는거 같네요ㅠ

  • 방방

    허걱‥‥‥ 정말 빨리 떼엇군요~ 신기하네요 정말
    말하는것도 너무 신기하구요♥

    그럼 전 둥이들 뽀뽀선물 덕분에 기운나서 오믈렛이라도 해서 먹어야겠네유~~~!

  • 가온

    몸도 안 좋으신데
    잠깐 웃으시라고 제가 눈치없는 소리 좀 했어요 ㅋ
    사실 두돌쯤 진작에 떼었는데
    제가 마음에서 기저귀를 못 떼서 외출할때 가지고 다녔는데
    오늘 저보고 안 할거니까 가지고 가지말재요 ㅋㅋㅋ
    화장실 가면 된다고....

    히빠님 그래도 입에 맞는 뭐라도 꼭 챙겨드세요.
    둥이들의 쪽쪽쪽 세번 뽀뽀 보냅니다♡♡♡

  • 댓걸

    만세~~~~♥♥♥♥♥ 경사네요~ 너무 잘됬네요
    이 더운날 기저귀 차고 다닐려면 둥이들이 얼마나 답답했을텐데‥ 그나저나 아주 똑소리나게 육아하시는 우리 마루코선생님 보면 제가 없던 기운이 불끈불끈 난다니까유~~~~~

  • Hotpants

    히빠님 저희 아가들은 기저귀 완전 정복했어요.
    쉬아 응가 낮 밤 외출 기저귀까지~~~~
    폭풍 칭찬해주고 가장 좋아하는 미트볼도 이 더운 날 만들어 줬어요 ㅋㅋㅋ

  • 돋되다

    저는 시원한것도 별로네유‥‥ 뭘먹어야 할까유ㅠ 똘똘이요님~

  • 참이삭

    저도 밥맛없고 자꾸 시원한 것만 생각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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