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경제력 그렇게 중요한가요?!

신랑될사람의 직장이 튼튼하고 복지가 아무리좋아도
시댁어른들이 경제력이없으면 많이 힘든가요??

친구들은 무조건 돈있는 집안으로 시집가라고 하는데 결혼을 고려하다보니 여기저기서 듣는 조언과 충고에
머리가 많이 아푸네요~~~ 따뜻한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10

  • 즐겨찾기

    경제력중요합니다.
    부자를 원하시는것이아니라...자식에게 손벌리지않고 노후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어쩔수없는 씁쓸한 현실인듯해요.
    우스개소리고 장모님 건강상태도 체크한다잖아요...결혼후 아이봐줘야한다나요..ㅎ

  • 주나

    다만 몇 십만원이라도 부모님 매달 꼭꼭 챙겨드려야 하는집, 부모님들 이사든 병원이든 뭐든 뭔가 계획을 하실적에 우리집 보탬 아니면 안되는집 이런데만 아니면. 부자는 아니어도 돼요. 그래도 각자가 각자의 생활을 할수 있는집이냐는 중요하거든요. 한편으로 너무 풍족해 자식부부에게 이것저것 지원해주는 집은.. 그만큼의 보답?도 반드시 있어야 하기땜에 힘듦이 있습니다. 적당한게 좋은듯요.

  • 뽀송뽀송

    부모님의 경제력은 거기에 기대겠다는 의미보단
    부모님의 노후까지 자식이 책임질 필요가 없단 뜻이죠
    요새 세상에 자기가족 챙기기도 벅찬데
    부모님 노후까지 ;;;; 생각만해도 골치 아프져 ㅜㅜ

  • 유리

    전 아주 중요하다고 봐요 물론 신랑의사람됨이 일등이지만요.

  • 딥블루

    저 세가지에 도우미아주머니의 케어도 포함해서 4가지조건이 충족되어야한대요 ㅋ

  • 2gether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빠의 무관심이래요 ㅋ

  • 별햇님

    직장튼튼한것도 보장할수없지요
    튼튼하단 기준이 모호하고 앞일은 모르는거니까요
    평생직장도 안되는시대에 믿을거라곤 시댁
    경제력밖에없으니까요
    부모가 아무리 잘벌어도 유학에 연수보내기
    쉽지 않아요. 손주교육은 시아버지 능력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남편혼자 잘나가는 가난한 시댁보다는
    평범한 직장다니고 경제력 빵빵한 시댁이
    낫다 봐요. 결혼해보시면 이해가 팍팍
    되실꺼에요^^

  • 타우러스

    그 많은 시댁 재산 여러번에 걸쳐서 말아 먹는 아들들도 많아요. 머든 적당한게 좋은데...그게 힘드네요

  • 꽃가을

    222
    줄게없으면..원하지말아야 하는데
    없으니 바라드라고요

  • 방방

    네 힘들어요..
    없는집안은 많은걸 요구하시기도 하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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