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형님네랑 저희랑 다동네에요ㅠ
울신랑은 차남인데 어머니가 장남못지않게 의지하시네요
아버님은 차도없어서 무슨일있음 무거우니델러와라 친척네 어디가야하는데 델다줘라 이런거 다우리신랑한테;;
집에 전등나가도 울신랑콜?
아버님은 왜그런걸못할까요 ㅠ
이번엔 냉장고사신다고해서다고해서 첫째주말에같이가 고민하다
제휴카드만들어포인트어쩌구하니 어머니가복잡하다구 한다했다가취소
둘째주말에전화와서 우리한테 지난주말한거사라그러구
오늘은 배송오는날인데 식탁치워야한다구 우리신랑 또콜?
오늘새벽퇴근했는데 9시전화와서왜안오냐구 ㅠ
대체 아버님이랑아주버님은 허수아비인지 ?우리신랑한테뭐든 의지하려하니답답해요ㅠ
전 지금 감기몸살에 18갤딸 보는데 힘에부치구?
병원도가야하는데 애땜에 못가구~~
그냥 속상해서 주절주절해봅니다
은별
아.... 이사 가고싶으시겠다....;; 둘째아들이 없어봐야 첫째아들이 정신차려요
행운아
맞아요 딱그래요 아무때나쉬냐물어서 근무라그럼 엄청아쉬어해요 그럼 언제쉬냐 ?큰아들한텐안물어보는듯요ㅎㅎ;;
초엘
싫다 해도 그나마 들어주는게 님 남편이니까 더 그러시는 거에요...
하는 사람만 시키는거 같아요..
그 당사자가 깨닫기 전까지요..
온 식구가 머리에 내가 안하면 둘째가 하겠지 박혀있나봐요..
희미해
동지군용ㅠ진짜울신랑 이 장남같아요 이젠어느정도 맘내려놨는데?제가아파서병원가야하니 애델구시댁가라니 금방온대요 흠~;;
쇼콜라데
시간이 더많아라고요? 착해서가 아니고요? 기분나쁘지 않나요? 그럼 아즈버니는 바쁘신몸이고? 남편도 바쁘다셔요ㅜㅜ
새늘
제말이요 예스맨?효자
아주버님은 성격도틀리구~더어렵나봐요ㅋ
말로는 울신랑이 더 시간이많아그렇다는데 그건아닌듯요^^;;
모은
해주니까 시키는거죠 예스맨 그만해얄듯요
나로
저도 피데기님 의견에 한 표요.
어머님이 오라고 할 때 가는 게 아니라 님이 먼저 진심으로 걱정된다 뉘앙스로 남편분 보내세요.
억지로라도 피데기님 말씀처럼 가서 먼저 챙겨드려, 당신 없으면 힘드시잖아 하면서 계속 보내세요.
남편분이 스스로 학을 떼고 불러도 안 간다고 큰소리 치고 알아서 발길을 서서히 끊도록 유도하셔요.
피데기님도 자기가 질려서 스스로 자제하게끔 님이 살살 유도하라는 말씀이신데요 보니까.
4차원
어머니마인드자체가바뀌지않는한계속될듯해요 울신랑도문제지만?이사갈꺼라니 놀래면서바로한다소리가 멀리가지마라ㅠ
라별
제가 장난으로 ××동가서살라구그러거든요?싫대요 일만시킨다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