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이요. .
요즘 일이바빠 많이 피곤해하거든요. .
그런데 퇴근후 오늘점심뭐먹었냐니깐 바로대답을 못하고
한참생각하다 대답하기도 하구요
대화중에 단어도 가끔 생각이 잘 안난다하네요. .
피곤해도 이럴수있나요?
걱정되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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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ety 2014.04.22 댓글 10
저희신랑이요. .
요즘 일이바빠 많이 피곤해하거든요. .
그런데 퇴근후 오늘점심뭐먹었냐니깐 바로대답을 못하고
한참생각하다 대답하기도 하구요
대화중에 단어도 가끔 생각이 잘 안난다하네요. .
피곤해도 이럴수있나요?
걱정되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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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서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면 머리뒤쪽 아래부분에 있는 그부분에 산소가 공급되지않아 일시적으로 기억이 저장되지 않을 수 있다해요.
딥자두
생각이 많아서가 아닐까요?
저도 바쁘고 피곤하고 할일 생각하다보면 단어가 잘 생각안나더라구요~~
연초록
먹엇는지 안먹엇는지를 기억못할정도면심각한거고 머먹엇는지기억못하는건그럴수도잇어요
봄나
먹는거 자는거 제대로 못하고 만성피로로 고생할때 그렇더라구요.좀전에 한것도 바로 생각안나고 단어도 생각안나고 신발 짝짝이로 신은것도 금방 인지못하고..치매 온줄 알았어요;;
겨울바람
집중하고 사고해여할 영역이 크다보면 가끔 그런 사소한것들은 기억조차 안나요...
아마도 점심시간조차도 일에 몰입되어있었거나 완전 방전상태였을거에요.
꽃짱구
평소에도 그날 점심에
뭐 먹었는지 전혀 생각안나요ㅠㅠ
Sweeety
아. . 그렇군요ㅠ
사실 저도 애키우고있어서 가끔 기억이 가물가물할때도 있지만. . 오늘 신랑행동이 많이 걱정이되었거든요ㅠ
감사해요♥
좋은저녁되세요!!
첫빛
정상이에요
애키우는 아줌마들 자주그래요ㅠㅠ
이렇게까지 걱정도 다 해주시고
남편분 좋은 아내 만나셨네옹!!
Elfin
덕분에 마음이 놓이네요^^
감사해요! 좋은저녁되세요!
역곡중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갈때 간혹 그럽니다^^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피로를 달래주고 신랑의 수고에 말한마디의 감사함을 나타낸다면 분명 남편분에게 큰힘이 될것같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