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차 임산부예요
백조되어서 집에 있게된지 2주되어요
꽉찬 결혼 3년동안 아침마다 머리셋팅해주고 출근시켜주었어요
같이 일할때는 불안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집에만 있고 화장도 적게하고 자기관리를 못하다시피하는데
오늘은 왠지 너무 괜찮게 해서 내보낸건 아닌지 마음이 불안하네요ㅋㅋ
둘다 33 동갑이예요 ^^
봄바람 부니 회사에는 여자들이 이제 색색옷들을 입고 찍어바를텐데~그래서 걱정되용~~
내 남편 제가 더 챙겨야겠어용!!!
맑은누리 2014.04.22 댓글 2
25주차 임산부예요
백조되어서 집에 있게된지 2주되어요
꽉찬 결혼 3년동안 아침마다 머리셋팅해주고 출근시켜주었어요
같이 일할때는 불안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집에만 있고 화장도 적게하고 자기관리를 못하다시피하는데
오늘은 왠지 너무 괜찮게 해서 내보낸건 아닌지 마음이 불안하네요ㅋㅋ
둘다 33 동갑이예요 ^^
봄바람 부니 회사에는 여자들이 이제 색색옷들을 입고 찍어바를텐데~그래서 걱정되용~~
내 남편 제가 더 챙겨야겠어용!!!
떠나간그녀
저도 지금 29주차인데 전 임신하자마자 일을 쉬어서
맨날 퍼져있는데... 전 그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여 ㅋ
반성좀 해야겠네요 ㅋㅋ
둘삥
ㅋㅋㅋ믿음을 다 잡고 얼굴에 팩하고 있어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