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막생
난임병원가서 배란날짜 맞츤다고 약도먹고
26일이 배란일이라고 난포터지는주사맞고
숙제내주셔서 햇고
29일날 촘파봤는데 배란됐다고 기다려보자고
의사쌤이말씀하심
11월9일이 예정일이라고 하셧는데
아직 홍양은 안왓구요
속이 메스껍고 생리할때처럼 가슴이 단단해지진 않앗음
새벽에 배가 엄청고프고 밥먹고나서도 허기지는것도 좀잇고...
어제 임테기해봣는데 아주 냉정한 한줄...
어플상이라면 내일모레가 예정일이긴하지만
배란약도먹고 난포터지는주사도맞고
의사쌤이 9일이예정일이라고하셔서....
기다리고잇는데ㅜㅜ
냉정한한줄봣으니...가능성이쐴능성이없겟죠...?
아잉형님
저희 79일 되는 딸 태명이 닉넴이셔서 글 보게 되었어요. 테스트하라고 한 날( 그땐 냉정한 한 줄) 하고도 일주일 뒤에 이상하게 가슴이 아프고 감이 어째 와서 설마하고 테스트 했는데 감격의 두줄이었답니다. 전 늘 일정하고 그랬었는데... 화이팅입니다. 아기천사님 곧 와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