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창문밖에서 뻐꾸기가 울어요
그밖에 다른 새들도 울고...동네가 뒤가 산이라 새들이 많아요~
남편은 새끈새끈 자고.. 고양이도 옆에서 살붙이고 자요
에궁 이뽀라...
다시자야하는데 말똥말똥 기분이 넘 좋네요..
임신 11주 즘인데 우리아가도 엄마기분따라 좋았음 하네요^^♥
개굴츼 2014.04.22 댓글 3
파란 창문밖에서 뻐꾸기가 울어요
그밖에 다른 새들도 울고...동네가 뒤가 산이라 새들이 많아요~
남편은 새끈새끈 자고.. 고양이도 옆에서 살붙이고 자요
에궁 이뽀라...
다시자야하는데 말똥말똥 기분이 넘 좋네요..
임신 11주 즘인데 우리아가도 엄마기분따라 좋았음 하네요^^♥
은아
천둥번개는안쳣나보네용 여긴 인천이요 ㅜㅜ
빵돌
아... 비가 국지적으로 오나봐요 여긴 분당쪽인데 비가안와요
정예
ㅠㅠ 저는지금 천둥번개쳐서 놀래서 깻어요 ㅠㅠ 바닷가앞동네인데 번개가 넘 선명해서 꿈인줄알앗다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