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8개월인데 싸우기만하면 못살겠다 이혼하자라네요 처음엔 저 사람도 힘들었구나 이런감정이였는데 이번엔 별다툼도 아닌데 성격안맞아못살겠다 이러는거에요 대화를 해서 풀생각전혀없고 모든잘못은 나한테 있다고 하고 본인은 싫은소리해도되고 난 그것에 화도내면안된다는데 어이가없네요
사람으로 보지도 않는데요 아내로 존중받지 못하는데 남편으로 대접받기만원하는 사람을 믿고 살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제 감정은 들어내지 않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아기도 낳자고 낳자고해서 낳았더니 이혼하자니 무책임한 사람이라고 해도 맞는거죠
싸우기만하면 이혼하자는 남편
라이브라 2014.04.22 댓글 8
다가
그런걸 개버릇. 이라고 하죠.
으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일이 아니네요...힘내세요 ㅠㅠ
찬슬기
저희 남편도요 추가요~~!! 이혼하자/ 끝내자/ 다시 생각해봐라 18번이였죠/ 그리고 더 대박은 맨날 이불 들고 나가서 자요.. 길게 가면 한주 이주씩 그러거든요...한번 대박 치고 명절전 다투다 또 그러길래 저 짐싸서 친정갔어요... 친정부모님 시어머니께 다 알리고 명절 안가고 떨어져서 시간을 가져보자 하고 저두 그땐 정내미가 다 떨어졌거든요...!! 남편 저희 친정와서 빌고 그랬어요... 이번설이였네요.. !! 마음 추스리고 버르장머리 고친다는 기
꽃은별
세상에서 제일 치사하고 나뿐넘이네요....
사내쉐리가 입방정만 있어가지구...
그래가지구 사회생활은 어떻게 한대요....
큰모듬
이혼서류 갖고와서 도장찍어놓고,,니도 도장 찍으라 하세요.
그리고 진짜 이혼할 각오로 싸우세요.
님 남편 미쳤네요...어디서 싸웠다하면 함부로 이혼소리를 나불거립니까?
이번엔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노을
22
어따대고 이혼 소리를 밥먹듯이 한대요???
쎄게 나가 버리세요. 이혼 하자고!!
카제
싸울때 또 이혼하자고 하시면 이때까지 그거 무서워 사과하셧다면 이번엔 그래~이혼하자 나도 더이상
못살겠다하고 쎄게 나가셔서 다시는 그런소리 못하게 하시는건어떨까요?
세라
두분다 따로따로 서로 싸우는 이유 레스피 작성 하시구 하나하나 답을 적으세요 불만이 뭔지
그리고 신랑분께 말씀 하세요 이렇게 까지 하는데 또, 이혼하자는 말은 상가 하자고 딱 잘라 말씀 하세요
버릇 입니다.
연분홍
무책임이 아니라 나쁜 사람이죠....
저런 사람 믿고 살기도 힘들것 같네요 어찌 아기도 그렇게 어린데 이혼이라는말을 그렇게 쉽게 밷는건지...
정말 맘 상하시겠어요
진짜 나쁜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