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토이푸들입니다.
신랑이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고
예뻐해줍니다.퇴근후에도 잘놀아주구요.
근데 강아지가 하루종일 저랑있는시간이
많아서그런지..저한테는 그러지않는데
남친이 저한테 말걸거나 , 남친 목소리만 들려도 짖기시작했어요..
얼마전 강아지가 간식을먹고있었는데
입에서 간식이떨어져 남친이 주워서
다시 입에넣어줬거든요
그때 으르렁거리고 손을 깨물었어요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하늘이 2014.04.21 댓글 4
4개월된 토이푸들입니다.
신랑이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고
예뻐해줍니다.퇴근후에도 잘놀아주구요.
근데 강아지가 하루종일 저랑있는시간이
많아서그런지..저한테는 그러지않는데
남친이 저한테 말걸거나 , 남친 목소리만 들려도 짖기시작했어요..
얼마전 강아지가 간식을먹고있었는데
입에서 간식이떨어져 남친이 주워서
다시 입에넣어줬거든요
그때 으르렁거리고 손을 깨물었어요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나오
저희집 강아지는 신랑을 더 좋아해요. 하루종일 밥주고 똥 치워주고 산책시켜주는 건 난데ㅜ.ㅜ 신랑만 퇴근하면 저한텐 아무리 불러도 안와요ㅜ
채꽃
그런데요.. 신랑과 남친은 다른사람인가요?^^
간식을 먹을때는 건드리지 말아야 해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이미 자기것이 되어버린 간식에 손을 댔으니
물었을 수도 있거든요..
내꺼하자
남친보고 짖을때 님이 쉿!소리내면서 애를
미세요 툭치듯이 슬쩍 미는거요
꾸준히 반복해보세요 그리고 남친분이랑
강아지랑 둘이서만 산책하고 오게 해보세요
산책하다보면 친해져요 그리고 자기를 보호
해줄 사람이 엉아뿐이니 의지하게 되는
마음도 생기구요
수련
남편분보다 자기가 님과 더 가까운 사이라 느끼나봐요^^;
저희도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럴땐 그냥 무시하구..
종종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줘요.
산책할때도 둘이, 가끔 저만 방에있구 둘이 거실서 티비보라하구, 간식은 꼭 신랑이 주게끔~
지금 제가 잠시 친정에 와있는데 어제부턴 둘이 같이
한침대서 잘 잤다네요~ㅎㅎ더 가까워질수있는 시간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