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잠시 맡긴 닥스훈트두마리... 여태 늘 말티즈만 길러와서 몰랐는데...
사냥개였던 혈통때문인지 얼마나 활달(?) 한지...감당이 안돼요 ㅠㅠ
저는 침대를 사용하지 않는데... 아침이면 정말...물어서 절 깨워요....
말티즈가 도망다닐 지경이예요...우리 말티즈오래길러서 할머닌데 무리해서 점프해 엄마방
침대로 피신을 간다는...
이뿌기는 한데 어쩔때보면 헉... 한다는 넋두리 였습니다. ^^
닥스훈트가 감당이 안돼요 ㅜ
블랙캣 2014.04.19 댓글 8
뱐헀어
18살 강쥐 키우는 저두 뼈저리게 공감요. 지금은 넘 가슴 아파요. 눈물나게 그립다는 말 심히 공감합니다.
냐하
15살 강쥐키우는 저로썬 넘부러운 얘기~^^
울아이 에너지 만땅이었던 그때가 눈물나게 그리워요~
꽃내
울강쥐도 닥스훈트데요 1년전까지는 장난이 아니였어요ㅋㅋ
특히 밖에나가면 완전 지세상ㅎㅎ
지금 2년 넘었는데 얌전해졌어요 말도 잘 듣고ㅎ
교육이 필요해요ㅎ좀..엄한교육ㅎ
가욋길
닥스훈트는 개너자이져예요....ㅋㅋ
울 집 녀석도 잠시를 가만히 안 있어요~~
갈매빛
견종별로 기본 성격이 있는것같아요^^
개미
닥스훈트가 원래 가만히 못있어요ㅋㅋㅋ그래도 빨빨거리는 짧은 다리 너무너무 귀욥찌않나효^^
오미자
전 코카스파니엘 키우는데 걔도 장난 아니예요ㅋ
나이드니까 철이 듭디다!!ㅋ
적송
ㅋㅋ귀엽겠어요.저두 키우고픈데 가족들이 반대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