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기다리시는 분들께는정말 죄송해요~
제가 아이욕심이 많아 첫째뿐아니라 셋까지 기대하는지라 답답한 맘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하네요
첫째는 정말쉽게 생겼어요.
2011년도에 제왕으로 낳았구요...그후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서
작년에 병원갔더니 나팔관한쪽이 막혀서 자임이 확률이 20프로밖에 안된다며... 인공하라는데
조만간 이사가야해서 지금 미루고있엇어고있엇어요...
근데 매번28일 주기적으로 하던 생리가 일주일지나도 안하더니
금욜 시작 하더라구요....
일주일동안 얼마나 기대했는지....ㅋㅋㅋ몇년을 기다리다 보니 더~기대되면서 확인하는걸 자꾸 미루게되더라구요
하는 순간 절망을 했지만...
왜이렇게 집착하나싶고...
제 자신도 밉네요
최근. 시누가 셋째까지낳다보니 더 맘이 뒤숭숭하네요
혹시 나팔관 한쪽 막히셨는데 자임 되신분 계신가요????
정말궁금해요...
둘째 난임이요...
도리도리 2014.04.17 댓글 3
아이
감사해요~^^
해대기
네 친한의사언니에게 임테기보여드림서 가능한일이야?불가능한일이랬는데..
라고 햇더니
불가능은없어 다만 가능성이낮고 힘들뿐이지 라고했어요
좋은기운드릴께요^^
초코홀릭
희망이 저에게도 찾아오길...
축하드려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