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와 스토케 중에 엄청 고민많이했었어요
전 높은게 좋았고 남편은 핸들링과 접고 펴는것에있어 간편함을 원했구요
결국 잉글레시나 샀는데 대 만족!
이유는 정말 접고펴는게 갑이더라구요
바쁜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조립하고 분해하고 하면서 트렁크에 유모차를 싣는다는게
정말 ㄷㄷㄷ 인내심없는 저에겐.. 말도안되는일.....
첫 개시하며 끌어봤는데 스토케 저리가라로 핸들링도좋고 쿠션감도있네요
원래 잘 찡찡거리는데 유모차 안에서 내리자고 보채지도않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편한가봐요 ㅎㅎㅎ
색상도 네이비 너무 이쁜듯. 원래 어두운색을 좋아해서그런가요 ㅎㅎㅎ
여기저기 잉글레시나 많이보이던데 인기제품이긴 한가봐요 역시~~!!
유모차의 장점 하나 더 말하자면 풀세트라 더 따로 구매할 옵션이 없는거같아요
만족해요~~!! 이제 매일 공원 나가서 끌고있을꺼같네요 날씨도 제법 선선해졌고~
유모차끌기 너무 좋은날씨인거같아요!!!
탄성
전 트릴로지인데 ㅎㅎ 이제 날이 좋아서 더 나가도 되겠어요
참
오오 귀요미 ㅋㅋ
전 잉글레시나 트릴로지인데 정말 좋아요! 애기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소심한녀자
저도 아직 아스팔트 길은 못다니고
백화점 마트처럼 부드러운 길만 다니고있네요
곧 100일 올꺼에요^.^
뿡뿡몬
그러면 되겠네요.. 집이 코딱지만해서.. ㅋ 감사합니다.. 밖에 한번만 나가보고 싶네요
클라우드
180도 꺾이는거면 집에서 태워도되죠^.^
목향
전 36일ㅠㅠ 그래도 100일은 되야타겠죠?부럽습니다
해늘
100일이요~~
횃불
아기며칠됐어요?저도나가고싶어죽겠는데ㅠ
넘어린가싶고ㅠㅠ
맑은
많이 쓰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