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티즈를 키우고있는데요...
주인이 있을때는 소변이나 대변을 안보고 제가 외출할때만...
그리고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잠깐 쓰레기 버리러갔다온사이에 아무대나 소변을 보네요..
어떻하면좋죠??
저희집강아지가 주인없을때만..
선아 2014.04.14 댓글 6
선아 2014.04.14 댓글 6
제가 말티즈를 키우고있는데요...
주인이 있을때는 소변이나 대변을 안보고 제가 외출할때만...
그리고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잠깐 쓰레기 버리러갔다온사이에 아무대나 소변을 보네요..
어떻하면좋죠??
터전
상황을 잘은 모르겠지만 아니마님 말씀처럼 배변 상황에서 혼나게 되는 경험이 있으면 주인이 없을 때 대소변을 본다고 합니다. 어떤 강쥐들은 훈육의 두려움 때문에 자기 배설물을 먹어서 없애려고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배변 훈련은 주인의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린 강아지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밥 먹고 난 후, 30분~1시간 이내 소변을 본다고 하니 참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저 같은 경우도 배변 시간 맞춰서 화장실에 데려다 놓고 좀 기다
FaintTears
외출하기 전에 간단히 산책 한번 다녀온 후 외출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볼일도 보고... 아가 스트레쓰도 줄일 수 있구요. 산책 후 피곤해서 잠도 꿀잠 자구요~ ^^
개구리
저희강아지는 아직애기예요~혼자있는시간이 많거든요그래서 그런건지..
그루터기
약간 혼자있어서 불만토로하느라고 그럴수도 있어요 ㅜㅜ
우리 강아지도 그랬는데 좀 나이드니깐 너무 잘가리더라구요
미라
지금도 소심해요..ㅠ겁도많구..
흙이랑
감사합니다!!정말 육각장을사야하나봐요...ㅜㅜ실수로 혼냈는데....그래서 그런가봐요.ㅜㅜ좋은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