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강아지가 주인없을때만..

제가 말티즈를 키우고있는데요...
주인이 있을때는 소변이나 대변을 안보고 제가 외출할때만...
그리고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잠깐 쓰레기 버리러갔다온사이에 아무대나 소변을 보네요..
어떻하면좋죠??

댓글 6

  • 터전

    상황을 잘은 모르겠지만 아니마님 말씀처럼 배변 상황에서 혼나게 되는 경험이 있으면 주인이 없을 때 대소변을 본다고 합니다. 어떤 강쥐들은 훈육의 두려움 때문에 자기 배설물을 먹어서 없애려고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배변 훈련은 주인의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린 강아지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밥 먹고 난 후, 30분~1시간 이내 소변을 본다고 하니 참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저 같은 경우도 배변 시간 맞춰서 화장실에 데려다 놓고 좀 기다

  • FaintTears

    외출하기 전에 간단히 산책 한번 다녀온 후 외출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볼일도 보고... 아가 스트레쓰도 줄일 수 있구요. 산책 후 피곤해서 잠도 꿀잠 자구요~ ^^

  • 개구리

    저희강아지는 아직애기예요~혼자있는시간이 많거든요그래서 그런건지..

  • 그루터기

    약간 혼자있어서 불만토로하느라고 그럴수도 있어요 ㅜㅜ
    우리 강아지도 그랬는데 좀 나이드니깐 너무 잘가리더라구요

  • 미라

    지금도 소심해요..ㅠ겁도많구..

  • 흙이랑

    감사합니다!!정말 육각장을사야하나봐요...ㅜㅜ실수로 혼냈는데....그래서 그런가봐요.ㅜㅜ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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