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료를바꾸고 똥도잘누고 그랬는데
어제 제방에서 계속 잤거든요.
아침에 누워있는데 긁는소리가 나서 봤더니 화장실앞에 방석있는데에 묽은똥이 있는거에요. 엄청양많게요...
방석을 모래인줄알고 계속 덮으려고 하고....
원래 안좋은똥은 화장실에서 안 누고 다른데서 눌려고한다던데...
닦을려고 봤더니 소량의 피가있네요...簾六?... 붉은..ㅠㅠ
피는 처음이라서.... 대체무슨경우죠.
도와주세요. 바로병원가봐야되나요??
지금 애기는 똥누고 엄청 활발하고 신나하네요...
고양이가 설사를 다른곳에서 했는데 피도섞여있어요ㅜㅜ도와주세요.
자랑 2014.04.13 댓글 9
앨프레드
^^제 손으로 탯줄 자른 녀석이라... 이제 만 9살 넘어 10살 되어가는데 침흘리는 와중에도 부른다고 올 정도로 성격 이뻐요.더 힘든 일도 겪어봐서 이 정도는 괜찮은데 부디 빨리 낫기만을 바래요.길고양이들이나 집냥이들이나 고양이나 강아지나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다힘
정성이시네요 힘내세요 꼭 낫길바랄게요!!
우리 냥이들도 그렇고 다들 사는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장미
안 먹는 거 빼고는 모두 정상. 그래서 강제 급여 중인데 의심은 이빨이나 구내염이나 치주염입니다. 올 초 스케일링 했고 방광에 결석 보여 처방식 치료하다가 결석이 그대로라 수술. 경과도 좋은데 먹지 않으니.... 방금 검사결과 나왔는데 모두 정상. 그래서 이제 조직 떼어 검사 들어갑니다... 아.아예 안 먹는 것은 아니에요. 이젠 습식 좀 먹고 건식도 손가락 마디만큼 먹기 시작했거든요^^
두동
헉 진짜 힘드시겠다 ...
6개월째 병명을 모르시면 대학병원 함 가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서희
고양이는 최선을 다해서 안 아픈 척 하기 때문에 뭔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거나 하루 내내 물을 안 마시거나 하루 내내 오줌을 안 싸거나(변은 하루 정도는 괜찮습니다)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거나 하면 바로 병원행이 가장 맘 편해요.
지금 아픈 녀석은 6개월째 치료 중인데 아직도 어디가 아픈지를 모릅니다.
오늘 아침에도 병원에 링겔 부탁하고 왔는데(현재 아픈 것은 아니지만 미연에 방지하고 계속 달에 두세 번씩 빈혈이나 간 황달 상태 검사 중입니다. 안 먹
무슬
혈변이면 당장 병원 데리고가봐야겠어요!!
즤 첫째도 몇 년 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더위먹기도하고 사료를 또 바꿨었거든요. 안 맞았나봐요. 큰 병은 아니어서 다행이긴 했지만. 고양이들은 참을성이 강하니까... 조금만 이상 있으면 병원 가보는게 좋겠더라고요.
딥핑크
빨리 병원가세요 ㅠㅠ
치킨마루
여기서 도와달라고 하셔봐야 뭔도움을 드릴수있겠어요
병원가심이 빠를듯싶은데요
별
고양이는 아니지만 강아지 키우는데 보통 장염이더라구요 병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