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뒤로 울 봉달군한테 신경도 못써주고 소홀하게대했는데.....
오늘따라 기분도 안좋은상태인데 울 봉달군 생전안하는짓을 하네여
큰방 벽에 쉬야를 ㅜㅜ 너무 열받아서 막머라고 소리지르고 한대쥐어박았어요
손만올려도 벌벌떠는 아이인데....기가죽어잇네여...말만해도알아듣는아이인데 ...
한대때린게 너무 미안하네여~~!!! 에공~불러도오지도않고 소파에누워서 고개돌리고 쳐다보지도 않네여....
봉달아 엄마가 미안해 사랑하는 울아가 미워서 때린거 아닌데 ...엄마가 때려서 미안해.정말루.
미안하네여ㅜㅜ
이루리 2014.04.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