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30대에서 50대까지 같이 있어온 ~ 큰나라 2014.04.13 댓글 10 내 파릇파릇한 30대에서 환하게 피어난 40대를 지나 여유를 알게 되는 50대를 같이 달려온 우리 빙고13살..이제 석달 뒤면 14살.. 오래오래 엄마랑 60대를 같이 하자~~
가을바람
동안이네요!!
눈내리던날
아유 이뻐라 아직도 애기같네요 사랑 듬뿍 받은 표가 나요.표정이 온화하네요 ㅎㅎ
뿡뿡몬
참 이쁜 사랑스런 강아지네요.오래 오래 건강하고 함께 행복하시길....
꿈
넘건강하고이쁘네요^^
냥냥
사랑많이 받고 자란 느낌이 팍드네요
꼬맹이랑 행복한 60대도 맞으실거에요
마리
비싼 사료..비싼 용품..이런거 하나도 없구요
..그저 정말 내 자식처럼 ..생각했죠~
정말 사람..아들.딸 아프면..말을 하니 괜찮은데
강아지가 아프면 답답하고..더 애가 타고 그러더라구요
사랑이 보약이죠~~
빵야
어떻게 키우신거에요? 엄청 건강해 보여서 묻습니다. 전 거의 방치라;;
빛다
그죠...언젠가 이별이 있겠지만
아직은..생각하고 싶지는 않아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 옆에 있어주길...
사에
우와ㅋㅋㅋ 저도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12년동안
함께햇엇는데.. 작년에 떠나보냇어요 근데 되게 건강해 보이네요!! 앞으로 더 좋은시간 오래오래 보내세용^^
궁수자리
네~ 53일된 애기를 데려와서
13년 9개월이 지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