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구석에서 엄마보는 요시

쇼파구석이 시원한지 나올 생각을 안하더니
엄마 소리날때마다 한번씩 고개를 내미네요 ㅋㅋ
울 요시랑 슈 더워서 고생하네요~
내일은 장마가 다시 온다고하니 시원하곘죠 ~

댓글 4

  • 보예

    감사해요 ㅋ

  • 라

    아 넘이뻐~

  • 내담

    하는 행동이 여우같아서 제가 이름을 요시라고 지어줬어요 ㅋ

  • 꽃초롱

    아잉 넘이쁘게생겼어요ㅠ빼꼼고개내미는게ㅋㅋ 여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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