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코카 달콤양~ 내일 8년만에 첨으로 바다구경 갑니다^^

휴~
22주 되어가는 임산부구요 ㅋ
울진이 친정이라..
3일밤 자고 올텐데

울 달콤이 8년 키우면서
추석, 설, 휴가때 3일이상 집을 비우면
집에만 있었었죵 ;;;

이번에 큰맘먹고 울진까지 장거리.... 데러고 다녀오려구요

바다도 난생 처음 구경 시켜주는거구,,,

임신 때문에 친정 아빠께서,,,
( 참고로 저희아빠 연세가 너무 많으시궁,, 시골분이시공,, 저 걱정하는 맘에.......)
개 남주라구....... ㅜㅜ;
풀어주라구.......ㅜㅜ; 몇번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터라....
지금은 잘 설득시켜서 개에 관한 얘기 자주 안하시긴 하는데 ㅎㅎㅎ
시골 내려가면,,,
울 달콤이 철두철미하게 보호 해야할듯 해여 ㅋㅋㅋㅋㅋ바다가서 사진찍으면 인증샷 함 올릴게여 ㅎ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파도가 잔잔해야 할텐데 ㅎㅎ

댓글 2

  • 겨루

    달콥이 바다가는군요 ^^ 저희 첫째도 달콤이 같은 코카거든요.
    저희는 가끔 바다로 가는데 애들 완전히 정신줄 놓고 달려요 ㅎㅎㅎ 뛰다가 더우면 바다에 뛰어들기도
    하구요~
    바다에 다녀온 뒤에 샤워로 소금끼 완전히 빼주셔야되는거 잊지마세요 ^^

  • 개랑

    아웅 이뻐여~남친집개가 코카거던여~부모님이 사택에 델꼬 사시다가~
    퇴직하셔서~정원생활을 하게되었는데~~
    자꾸 남친외할머니께서--~개 오래키우면 사람한테 안좋다고 경로당에서 이상한소리듣고오셔서
    뒷산에 파묻으라고~--;;; 그래서 남친이랑 부모님이랑 -0- 이랬더라는~
    남친집 코카는 11살이에요 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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