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산책나가서
시원하게 볼 일 보고 기분이 좋았는지
개껌을 물고 와서 처다보는 눈빛
너무 예쁘다
귀는 뒤로 젖겨지고
눈은 몽글몽글
주둥이는 물어주고 싶네
아구 울집 이쁜이
토끼같은 남산
옆집언니야 2014.04.12 댓글 10
옆집언니야 2014.04.12 댓글 10
오늘은 아침부터 산책나가서
시원하게 볼 일 보고 기분이 좋았는지
개껌을 물고 와서 처다보는 눈빛
너무 예쁘다
귀는 뒤로 젖겨지고
눈은 몽글몽글
주둥이는 물어주고 싶네
아구 울집 이쁜이
매력돋는 유진님
맞아요~~웃을 날이 날로 늘죠~~^^예쁘게 잘키우세요~^^
미즈
맞아요
어찌나 뛰는지 덩치도 커서~♥
남들은 커다란개를 집안에서 키운다고 모라하지만
정말 좋아요 식구들 얘깃거리도 생기고
찬내
소리만 나도 사슴 처럼 뛰어다녀요~~오타났네요
날애
옙~~저흰 큰딸이 입으로 뽀뽀하다가 호기심에 이부딪히게 딱딱 소리내는데 아가가 모르고 핥다가 물렸어요.그뒤로 딱딱소리나 뽀뽀 소리만 낟느
일진오빠
아시겠죠?
미끄럼타고 요리갔다 조리갔다
한번 쳐다보고 짖고 억울하다고 또한번짖고
대나무
ㅎㅎㅎ 상상이 가요~^^
란새
오늘 귀 한번 물었더니
깡충깡충 난리 났었어요
널위해
ㅎㅎ 전복요~~~^^넘 예뻐요! 옆에 있음 깨물어주고 싶네요
유미
잎이 개껌을 물어서
넓적하니 넘 귀여워요
울 아들은 개입의 검은 부분을 만지며
전복같다고하네요
한울
ㅎㅎ넘 귀여워요~개껌을 풀로 봐서 다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