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같은 남산

오늘은 아침부터 산책나가서
시원하게 볼 일 보고 기분이 좋았는지
개껌을 물고 와서 처다보는 눈빛
너무 예쁘다
귀는 뒤로 젖겨지고
눈은 몽글몽글
주둥이는 물어주고 싶네
아구 울집 이쁜이

댓글 10

  • 매력돋는 유진님

    맞아요~~웃을 날이 날로 늘죠~~^^예쁘게 잘키우세요~^^

  • 미즈

    맞아요
    어찌나 뛰는지 덩치도 커서~♥
    남들은 커다란개를 집안에서 키운다고 모라하지만
    정말 좋아요 식구들 얘깃거리도 생기고

  • 찬내

    소리만 나도 사슴 처럼 뛰어다녀요~~오타났네요

  • 날애

    옙~~저흰 큰딸이 입으로 뽀뽀하다가 호기심에 이부딪히게 딱딱 소리내는데 아가가 모르고 핥다가 물렸어요.그뒤로 딱딱소리나 뽀뽀 소리만 낟느

  • 일진오빠

    아시겠죠?
    미끄럼타고 요리갔다 조리갔다
    한번 쳐다보고 짖고 억울하다고 또한번짖고

  • 대나무

    ㅎㅎㅎ 상상이 가요~^^

  • 란새

    오늘 귀 한번 물었더니
    깡충깡충 난리 났었어요

  • 널위해

    ㅎㅎ 전복요~~~^^넘 예뻐요! 옆에 있음 깨물어주고 싶네요

  • 유미

    잎이 개껌을 물어서
    넓적하니 넘 귀여워요
    울 아들은 개입의 검은 부분을 만지며
    전복같다고하네요

  • 한울

    ㅎㅎ넘 귀여워요~개껌을 풀로 봐서 다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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